Saint Winterer`s Finitura Frecc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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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법사 졸라 지젼이네

4법사 졸라 지젼이네

1.픽타임에서 라이즈와 카시 꼴픽으로 싸우더니 그냥 이판 버린거다 싶어서 무덤에서 아리로 바꿔서 4법사 ㄱㄱ 2.졸라 미드만 밀어버릴 생각으로 제가 진급 뽑음. 처음에 4도란갈려고 했었음. 3.4미드할 생각인데 아칼리가 봇감 4.아카링이 바루스 좆바르고 상어새끼가 잭스 좆바르니까 저쪽편에서 암울해짐. 5.마이충과 카서스가 좀 흥하긴 했는데 현실은.. Sigh. 6.나 아리 할줄 모르는데 7킬이나 따고 킬딸함. 7.적 라이즈 선여눈 갔는데 스킬 안쓰니 스택이 좆망. 8.결국 미드만 밀고 이겨버림. 미친 뭐지? 이글루스 가든 - 롤글루스

만약 765프로 아이돌이 마법소녀가 된다면.

만약 765프로 아이돌이 마법소녀가 된다면.

만약 765프로 아이돌이 큐베와 계약을 해서 마법소녀가 된다면 어떻게 될까? 아마미 하루카 일단 자질은 넘사벽급으로 최강일 것이다. 무기는 불명 아마도 식칼. 토모에 마미처럼 마력의 본질을 묶은 리본에 두고 있으며, 버프능력은 누구도 따라잡을 수 없을 듯 하다. 결국 너무 강한 마력을 가진 탓에 흑화되어서 하루가카로 진화하며 악의 마법소녀가 되었다. 강력한 힘, 결코 마녀될 일이 없을 강철멘탈, 흑화하면서 강력해진 카리스마. 그야말로 완벽에 가까운 마법소녀이기에 세계를 지배해도 이상하지 않을 정도다. 더 월드를 쓰는 밀리터리계 마법소녀도, 시공관리국의 하얀악마도, 달의 요정이나 카드캡터도 그녀의 상대가 되지 않을 것이다. 그래도 결국 도짓코는 도짓코인지 돈가라갓샹ㅡ 넘어지고 운지하면서 소울잼이 박

[가난뱅이 신이!]를 보면서 여자 가슴에 의문을 품었습니다.

[가난뱅이 신이!]를 보면서 여자 가슴에 의문을 품었습니다.

빈보다 모미지. 이 작품의 또 다른 주인공이자 가난뱅이 신이죠. 게다가 빈유입니다. 맨날 행복이 넘치는 거유녀 사쿠라 이치코와 달리 완전 납작납작하죠. 열도의 흔한 빈유년의 클리셰인지 몰라도 가슴 큰년에 대해 무지 질투하는 모습이 인상적이더라구요. 근데 말입니다. 이거 생각해봐야 합니다. 저 인간, 아니 신. 그녀의 가슴 사이즈는 78cm입니다. 컵이 AA라도 저정도 사이즈라면 모 대장님과 모 워보스 양반이 섬기는 제3의 성과 캐릭터 정체성이 72인 저분보다도 크고. 위에 저 분보다 1정도 클 뿐인 홍적주보다 크다는 소립니다. 여튼 모미지로 이야기를 돌립시다. 여체에 대해서는 아직 수박 겉 햝기밖에 모르는 저지만, 애초부터 체형을 보면 78cm에 저정도로 납작한

생각해봤는데, 테라와 블앤소를 콜라보하는건 어떨까.

생각해봤는데, 테라와 블앤소를 콜라보하는건 어떨까.

둘다 NC에서 만들었나? 사실 능력치 같은건 달라도 결국 붕어빵이라 이거지. 쭉빵도 있고! (엘)린도 있고! 액션도 비슷비슷하고! 그렇다면 둘다 어찌어찌 조정해서 합치도록 만드는거지. 세계관은 뭐 [이스트 앤 웨스트]처럼 서대륙엔 테라! 동대륙엔 블앤소! 그것도 처음부터 합치는게 아니라, 테라와 블앤소 둘다 들어가는 채널을 만드는데, 레벨 제한을 두어서 함께 어느정도 고랩 이상이 되어야 접속할 수 있는 사냥터나 투기장을 만들고 거기서 노는거지. 투기장이야 거기에서 통하는 포인트로 무기를 구한다던가 그러면 되고, 사냥터도 경험치는 어느정도 융통해서 분배하되, 돈은 그 통합채널에서만 통하는 돈을 줘서 그걸로 살수 있는 무기를 준비한다던가! 여튼 이러면 졸라 재미있지 않을까!? 이참에 스킬도

은하로 킥오프 13화. 결국 보긴 보았습니다.

은하로 킥오프 13화. 결국 보긴 보았습니다.

대충 내용을 설명하자면. 모모야마 프레데터의 준준결승 상대는 모두가 무술 유단자인 코바야시(小林) 축구단인데. 주인공 성우 코바야시 유우(小林ゆう)에서 따온게 아니라 완전 소림(少林)이라서 그런지, 장난 아닌 피지컬로 거친 플레이를 펼쳐 상대를 압박합니다. 게다가 후루야가 세쌍둥이 악마는 저번 플레이에 화려한 개인기와 꼼수를 마구 부려줘서, '초등학생 같은, 초등학생 기준으로 정정당당한 플레이'가 아니라서 그런지 심판의 눈밖에 납니다. 거의 뭐 세쌍둥이가 개인기를 할려고 하면 옐로카드를 던지는 정도. 대신 코바야시 측은 거기에 삘받아서 코타의 대가리를 팔꿈치로 찍어버리는 등 더티 플레이를 해도 심판이 봐줍니다. 거의 환장할 노릇이죠. 그때 에미야 키리츠구 하나시마 코치가 대충 이런 식으로 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