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하로 킥오프 13화. 결국 보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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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하로 킥오프 13화. 결국 보긴 보았습니다.
대충 내용을 설명하자면. 모모야마 프레데터의 준준결승 상대는 모두가 무술 유단자인 코바야시(小林) 축구단인데. 주인공 성우 코바야시 유우(小林ゆう)에서 따온게 아니라 완전 소림(少林)이라서 그런지, 장난 아닌 피지컬로 거친 플레이를 펼쳐 상대를 압박합니다. 게다가 후루야가 세쌍둥이 악마는 저번 플레이에 화려한 개인기와 꼼수를 마구 부려줘서, '초등학생 같은, 초등학생 기준으로 정정당당한 플레이'가 아니라서 그런지 심판의 눈밖에 납니다. 거의 뭐 세쌍둥이가 개인기를 할려고 하면 옐로카드를 던지는 정도. 대신 코바야시 측은 거기에 삘받아서 코타의 대가리를 팔꿈치로 찍어버리는 등 더티 플레이를 해도 심판이 봐줍니다. 거의 환장할 노릇이죠. 그때 에미야 키리츠구 하나시마 코치가 대충 이런 식으로 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