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int Winterer`s Finitura Frecc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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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각요 존나 안뜬다고 징징대시는데.

다들 각요 존나 안뜬다고 징징대시는데.

각요 나올 확률 졸라 주작질했다는 소리도 있고. 오히려 블루캡&그루아가흐 시즌때 각요가 지나치게 잘 뜬게 아닐까 그런 생각 안해보셨나요? 제 입장에선 실키&켈피 시즌만큼의 확률보다 조금 나은 형편으로 돌아갔다고 생각합니다. 그때는 씨발 일요 존나 닌자해도 각요 하루에 한두마리? ㅋㅋㅋㅋㅋㅋ 각요렙 올리고 싶어도 절대 못올렸죠. 겨우 실키 두개 얻었고. 다른분들 당시 입장은 잘 모르겠는데 전 그랬습니다. 물론 그게 존나 잘한거 아닌데(개 액토즈 새끼들이 시즌기간이 졸라 짦은데 확률 줄이면 어디 겜할맛 나나?) 확률 안나왔다고 징징될 처지가 될지는 전 잘 모르겠습니다. 오히려 각요 안떴다기 보단 일요 종범났다는걸 까야 하지 않나요? 그리고 씨발 바토리 그림 존나 날리게 그린것도

솔까 마오유우 말이 안되는게.

솔까 마오유우 말이 안되는게.

마오유우가 영지물 소설로 본다면 수준은 낮지. 하지만 감자로 존나 농업혁명을 일으킨다는겁니다. 물론 감자하나가지고 이만큼 효과는 볼 수 있을지 모르는데. 일단, 감자는 고구마와 같이 조금만 실수해도 싹이 납니다. 완전히 어두운 곳에 놓으면 마왕님 말대로 거의 1년 보존할 수 있긴 한데. 감자 자체가 척박한 땅에서 잘 자라긴 하지만 그만큼 지력(地力)을 소모합니다. 뭐 그정도야 비료의 힘이면 어찌 될건데.. 어차피 구황작물 그 이상이하도 아닌 이상, 보존기술이 부족했던 근세엔 캐면 바로바로 처먹어야 했던 녀석이었습니다. 만약 마오유우의 세계관처럼 되었다면 왜 감자농사혁명을 일으켰던 북한은 왜 기근에 못벗어날까요? 물론 더 심각한 것은 감자마름병 같은게 생기면, 남부 제왕국은 아일랜드 대기근을

각요 저는 잘만 떴음.

각요 저는 잘만 떴음.

예전보다 최고로 말이죠. 바토리 4명 시시리 3명 해서 총 7명 각요 띄웠습니다. 하지만 나온건 멀녹선이지 씨발.... 라고 생각했는데 바토리 한마리 나옴.

아 저것이 무엇인가.

아 저것이 무엇인가.

저 영롱하게 빛나는 성운은 대체 무엇인가. 마도카님의 성령이 눈에 보이는게 아닌가. 여러분. 마도카님은 실존하십니다. 저 멀리 8000광년에 있는 원환의 리에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