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int Winterer`s Finitura Freccia
Posts
966 posts
오늘 합요일 결과
이정도입니다. 이제까지 안나오던 키라가 이제서야 나와서 지금 눈물을 흘리고 있는 중입니다. 젠장 바토리 시즌부터 안나오던게 이제서야 나왔어 ㅠㅠ 이제 리바만 2개 먹으면 될 듯 한데 나올지 안나올지는 잘 모르겠고.... 사실 포클과 쿠루밍도 풀돌했긴 했는데 풀렙으로 안키웠습니다. 포클이야 블루캡 하위호환이고, 그 블루캡도 딜 X도 안나오는 물건인데다가 쿠루밍은 힐카드이긴 한데 효율이 될지 참 의문스럽기 때문이죠. 애초에 한밀아의 시트링크 격인 카나리아가 있는데다가, 바토리, 다빈치가 있으니 별 필요성을 못느낀 탓도 있구요. 여튼 사료 다 먹이고 나니까 더이상 키울만한 카드가 없어서 이번 합요일은 성공스럽게 마무리 되었습니다. 남은 시즌 기간동안, 여러분이 득카하시길 빕니다. 확밀

병수에 너무 익숙하다 보니 미듐을 못몰겠습니다. 특히 셔먼.
병수(흔히들 '병일스'라고 부르지만 어감이 안좋아서 이렇게 부릅니다)를 뽑고 나서 똥포로 처음에 몰았을때, 솔직히 게임 접고 싶었습니다. 이속 빼고 모든게 병일이의 하위호환인것 같았어요. 피통은 병일보다 많지만 맞는 숭숭 다 뚫리고, 그렇다고 딜이 되는가 싶으면 그런건 아니었고, 스톡포가 아니라 미리 배운 122mm U-11(병일이 부왘포)를 달고 시작하다 보니까 쏘면 쏘는대로 안맞고, 그렇다고 딜이 나오는 것도 아니고, 쿨타임은 욕이 나올 정도로 길고. 와리가리에서 한번 빗나갔다 싶으면 그대로 차고행. 최종포 달고 나서도 승률이 45% 안팎으로 떨어질 정도로 계속 처맞았습니다. 하지만지 금쯤에 있어서는 병수가 제 주력 전차가 되었습니다. 비록 방어력이 떨어져서 '헤비를 가장한 미듐'소리 듣는 녀석이

聖冬者 VS Arcadia
Arcadia : 이젠 참을 수 없어요. 이글루수지에 대한 클레임이다! 聖冬者 : 어떤 점이 클레임감이길래.. 너무 황당했었나.. Arcadia : 그건 저도 모름! 병일 VS 병태 Arcadia: 하하하하 난 병일이의 약점을 알고 있지! 현실은 도탄신이 보우하사 우리 고폭 만세. Arcadia님 말씀으로는 골탄 장전하는걸 까먹었다고... 병수 VS 병태 골탄을 썼으나 병수 두방에 운지 병수 VS 이지에잇 꽤 아팠지만 그냥 팼습니다. Arcadia님 말씀으로는 골탄이 너무 비싸서 못샀다고.. 또 병수 VS 이지에잇 저격전이었지만 어찌어찌 발 묶고 운지시킴. 또 병수 VS 이지에잇 이번엔 한방에 SALHAE 중간에 병일 VS 신부 있었는데 처

질문
윗 짤방과 같이 외국산 애니 캡쳐 합성짤을 찾으려고 하는데 검색어에 무슨 단어를 넣어야 될까요?

당분간 과금전사를 그만 둘 수밖에 없습니다.
어머니가 또 보험료를 안내셔서 제 통장이 또 압류. 다행히 돈은 무사히 빼냈고 제 형 명의로 된 통장으로 보낼 생각이지만 그 통장엔 비자체크카드가 없어서 과금질 할 수 없는 노릇이고. 이제껏 모아둔 금카가 있으니까 어찌 되겠죠. 사실 이번 시즌도 홍차빨고 러쉬하는 것보단 천천히 느긋하게 딜하면 나올것 다 나오는건데 내가 미쳤지 에휴; 여튼 금방 가웨인 한장 더 얻었습니다. 이로서 삼기사 다 풀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