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int Winterer`s Finitura Frecc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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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6 posts건설게임 추천좀 부탁합니다.
이번 주말이 휴일인데, 사양 존나 저렴하면서도 재미있는 그런 건설 시뮬게임 추천해 줄 수 없나요. 취향이야 뭐 심시티, 트로피코, 시저 시리즈 같은 것입니다만, 이와 비슷한 분위기의 게임 없을까요? 아 아노 시리즈와 롤러코스터 타이쿤은 빼주세요. 아노 1404 해보니까, 씨발 마을 짓는 맛은 있는데 시나리오 하는게 빵셔틀 밖에 없고 배는 더럽게 느리고 그래서 집어치웠고. 롤러코스터 타이쿤은 뭘 하기만 하면 문제 일어나서 공략을 봐야 하는데 공략을 봐도 공원 디자인하기가 레알 다른 겜보다 힘듬;

솔직히 제가 아이마스에서 미는 커플링은 단 하나밖에 없습니다.
아키츠키 료와 아키츠키 리츠코. 사촌근친으로 가는거~이예에에에에에아아아아아아아아!!!!!!!!!!!!!!!

아니 씨foot 사에 히로가 졸업한다구요?
히다마리 스케치 사에, 히로 졸업편 제작 결정 그 다음에 과연 어떤 년이 저 히다마리장에 유입될까요? 참 기대됩니다.

근데 저 솔까 미나미가는 못보겠습니다.
보다가 깜빡하고 오랫동안 안보다가 내 시선에서 OUT 상황이 되어 잊혀져 있다가 4기 나오고 있어서 1화부터 쭉 볼라니까 씨foot 이거 봤던건데 아 이 내용은 어떻고 아 내가 어디까지 봤더라아ㅡㅜ미ㅏ륀아ㅓ루니;ㅓㅏㅇ흊;먀ㅕㅠㅎ;ㅣㅏㅌ커ㅜㅠ;미ㅏ 그렇다고 어디까지 봤을까 재보려고 한다면 까먹은 부분이 있는데 없고 있는데 없고 이래서 혼란만 옵니다. 싸이코패스와 로보틱스 노츠, 소아온은 그래도 서사성이 강하다 보니 언제까지 봤는지 딱딱 기억은 하는데 미나미가 이건 뭐 씨foot 일상 코믹물이다 보니까 보면서 훈훈성 섭취하다 보면 몇개는 살짝 잊어버리고 그러니 어휴. 일부 기억 지우는 약이 있으면 구해다가 빨고 싶네요. 미나미가 기억을 싹 지워서 다시 보게.

강렬한 인상을 준 여캐들
가상매체의 호감가던 여캐들을 돌아보며... 1.마녀 해라(사령왕 난마) 이게 KBS2에 나왔을 시기는 국딩에서 초딩으로 바꿨던 때인데, 그 당시 제 세대때 꾸러기 수비대 보고 12간지 다 외우지 않은 인간은 드물었습니다. 너나 나나 다 보았던 작품이었으니까. 그런 작품에서 가장 강렬한 인상을 남겼던 캐릭이 바로 이 마녀 해라였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마녀 해라는 악당이면서도 아주 색기를 풀풀 뿜어대는, 그전에 보았던 후뢰시맨의 '레이 네펠'과 비슷한 이미지였는데. 아주 어렸던 제가 에로나 모에에 대해 뭘 알겠습니까. 꾸러기 수비대에 새초미, 미미, 키키등 예쁜 캐릭은 보았지만, 이 마녀 해라를 보면서 지금으로 표현하자면 '우와~ 쩐다! 예쁘다.' 이정도 감상이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주인공들 보기 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