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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OSS×BEATS] A×E×U×G -act.1- / 190Cb

[CROSS×BEATS] A×E×U×G -act.1- / 190Cb

Studio F×F|2014년 11월 22일

No. 51 : A×E×U×G -act.1- / 190Cb 코멘트 이 곡의 서브 컨셉은 Re-incarnation으로, 곡에 담긴 이 서브 컨셉의 의미는 심오하다.또, 이 곡은, 「극한의 시작」에 위치한 곡이기도 하다. <190Cb> 획득 방법 2014년 1월 개최된 제1회 랜덤셀렉트마츠리 전용해금곡으로 등장. 언락챌린지 NEW MUSIC 이외 해금방법은 없다. 인 게임 크로스비츠 연금술사 Chion님 영상. MASTER 난이도에 좌우반전, 상하반전 옵션이 걸려 있다. 1. 난이도 각 난이도 별 최고급 난이도를 자랑한다. 지금에 와서야 NEXT FRONTIER -TRUE RISE-나 Rebellion이 STANDARD와 HARD의 레벨캡을 갈아 먹었고, MASTER

[CROSS×BEATS] 大殺界がらくたシンパシー / まふまふ

[CROSS×BEATS] 大殺界がらくたシンパシー / まふまふ

Studio F×F|2014년 11월 21일

No. 66 : 大殺界がらくたシンパシー / まふまふ 코멘트 저항하는 잡동사니의 공명 획득 방법 2014년 3월 개인전 White Day배 메인 이벤트 보상곡으로 순위 800위까지의 유저 전원, 900위, 1000위, 1100위, 1200위를 달성한 유저들에게 배포되었다. 이후 2014년 9월 태그전 SOULFUL☆NIGHT 섹션2 과제곡으로 배정되어 기간 내에는 미소지자도 플레이 가능했다. 2014년 9월 SOULFUL☆NIGHT 직후 개최된 제10회 랜덤셀렉트마츠리부터 시작해서 2014년 10월 개최된 제11회 언락챌린지마츠리 SUPER 후반전, 2014년 11월 개최된 제13회 언락챌린지마츠리 두 차례에 걸쳐 구제되었다. 인 게임 크로스비츠 랭커 C

CROSS×BEATS 12번째 랜덤셀렉트마츠리

CROSS×BEATS 12번째 랜덤셀렉트마츠리

Studio F×F|2014년 11월 17일

이번의 어둠은 GARNET HOWL. 솔직히 이것만은 좀 참아줬으면 했다만 입에서 욕지거리가 나오는 것은 어쩔 수 없다. 레벨대도 랜덤셀렉트마츠리 전용곡 치고는 꽤 낮은 편이고(보통 70레벨 중후반이었다), 곡 자체도 이런저런 사정을 이겨내고 드디어 빛을 봤는데 다시 어둠 속으로 쳐박는 크로스비츠 운영진의 피는 도대체 무슨 색이냐. 레벨대라고 하면 57레벨 Another Chance도 있었으니 사실 논파될거라고는 알고 있었지만… 이번 이벤트의 놀라운 INNOVATION 그 1. 어찌 된 일인지 뉴뮤직 카테고리로 소환되어야 할 가넷 하울이 그냥 랜덤으로, 언락챌린지 없이 출현해 사람 속을 박박 긁어 놓는 상황이 발생. 클리어한다고 해금되거나 그런 것 없이 그냥 끝이다. 제3회까지의 랜덤셀렉트마츠리가 이런

Diverse System 입문.

Diverse System 입문.

Studio F×F|2014년 11월 17일

AD:DRUM'N'BASS, thinkover,calmdown 두 장. 내가 설마 살면서 건드릴거라 생각하지 않았던 카테고리 3개 중 하나다. 말하자면 여기까지 건드리고 싶진 않았던 것이다. BEMANI 우월주의에 빠져 있던 것도 있고, BMS 그 넓은 범위를 받아들일 자신이 없었던 것도 있고. 디버스 시스템과 BMS 사이에 명확한 연관성 자체는 없지 싶지만 내가 그렇게 생각하니 최소한 내게는 그렇다. thinkover,calmdown이 사실상 메인. Tone Sphere 업데이트로 추가된 Sta의 신곡 Imaginary Friends와 Canopy on The Planet에 꽂혀 여차저차하다 결국 전자가 수록된 앨범을 산게 이거라서… 이 포스트 밸리가 게임인 이유도 거기에 있다. 게임 음악 = 게임의

CROSS×BEATS 180일간의 플레이와 이모저모

CROSS×BEATS 180일간의 플레이와 이모저모

Studio F×F|2014년 11월 17일

since 2014/05/19. 사실상 지금껏 포스팅한 크로스비츠 관련 내용의 마토메 포스트 격이다. 일기장처럼 쓰는 블로그이기도 하고, 크로스비츠에 대한 기록이 한국 웹에는 별로 없다는 점을 감안하면 이렇게 남기는게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잠깐 했다. 도대체 누구한테 무슨 도움이 된다는건지. 리듬게임의 가장 큰 요소인 타인과의 비교를 통한 우월감 표현(※ 틀립니다)으로 나 자신한테 도움이 되는게 아닐까 싶다만, 그나마 국내에 남아 있는 크로스비츠 플레이어들 중에서도 나는 거의 뉴비 격으로 늦게 입문한 플레이어다. 뉴비가 마치 '이글루스의 첩자는 모든 것을 알아요' 같이 굴고 있으니 그것도 웃긴 노릇이다. 후발주자라는걸 인식하고 조급하게 달려온 감도 없잖아 있긴 한데 왜 그랬을까. 악곡 수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