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udio F×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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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OSS×BEATS WINTER2014캠페인
한 바퀴 돌아서 마침내 WINTER까지 돌아왔다. 여전히 테마 스킨 제공 캠페인이지만, 이번엔 약간의 INNOVATION을 거친 모양인지 2013년판 WINTER 테마 캠페인(인기가 많음)도 복각해서 동시 진행하는 모양이 됐다. 그 말인 즉슨 WINTER캠페인 출신 신곡이었던 エアリアル에어리얼도 복각한다는 것. 확실히 기대 이상이긴 하다. 그 외 WINTER II 테마는 전체적으로 WINTER 테마의 브러시업 버전스러운 느낌. 그와는 별개로 수수께끼를 미친 듯이 꼬아놔서 풀기도 매우 힘든 모양이다. 메뉴 스킨 WINTER II 게임 스킨 WINTER II 게임 스킨 SUIT 메뉴 스킨 WINTER 게임 스킨 WINTER

CROSS×BEATS 1주년 기념 개인전 Headphone-Tokyo** 특집 종료
보상곡만으로 따져서는 사실상 걸즈팝의 연장선이지 않나 싶다. 곡이 나쁜건 물론 아니고, 말 그대로 걸즈팝인걸 어쩌나. 그나마 랭킹 메인 보상이 게임 스킨이었기에 800위 입성이 가능했지, 메인 보상이 신곡이었다면 아마 걸즈팝 1탄의 쓴 맛을 그대로 봤을 것이다. 그 정도로 이벤트 과제곡의 변별력이 없었기 때문. Binary Overdrive : '그나마' 이번 스코어매치 최대의 물량곡. 표기 레벨 64는 순전히 물량 때문에 배정받은 것으로 추측되며, 그나마도 배치가 너무 정직한 나머지 클리어는 물론 스코어링까지 노릴 수 있다. 다만 연타는 좀 껄끄러운가. エアリアル : Flawless 100%가 나올 정도로 정직한 배치를 자랑. 초반/종반 두 번에 걸쳐 등장하는 8비트 지대는 의외로 손이

CROSS×BEATS 1주년 기념 특별 기획 정리
2014년 12월 2일을 기점으로 크로스비츠가 런칭 1주년을 맞이함을 기념한 여러 특별 기획…이긴 한데 뭔가 상당히 애매한 느낌을 주는게 역시 크로스비츠 퀄리티가 아닌가 싶다. 그래도 용케 1년은 버텼구나. 난 아직 반년차긴 하지만. 업계 성공인지 실패인지 도저히 가늠할 수가 없는게 거의 컬트급 인기를 자랑하는 리듬게임이 되었나 싶기도 하지만 그래도 그 동안 보여줬던 수많은 신선함(좋은 의미든 나쁜 의미든)은 좋게 평가하고 싶다. NAOKI 선생 본인도 아직 기합을 넣고 계신 모양이니 뭐 잘 되려나. 제1탄 축☆1주년 카운트다운 캠페인. 그냥 테마 캠페인이었다. 제2탄 1주년 기념 개인전 Headphone-Tokyo** 특집. 그냥 개인전이었다. 제3탄 1주년 기념 프렌드팩. 기본적으로 한 어카운트

(C87) STRLabel × Tone Sphere
iPhone/iPad 지향 음악 게임 「Tone Sphere」참가 작품으로부터 STRLabel・Sta의 오리지널 곡을 모은 컨셉 앨범. DISC1은 게임 본편의 원곡, DISC2는 게임판과는 다른 버전의 곡을 중심으로, 롱버전을 합한 27트랙을 수록. 게임 팬 뿐만이 아니라, 다양한 장르의 곡을 즐기고 싶은 분께 추천합니다. 【DISC1 - Original Side】 01 [05:21] Noiseproof - Sta 02 [03:04] ray (roop remix) - roop loves THB 03 [04:59] already seen - Meine Meinung 04 [04:27] Love sick (Sta's Xyzzy mix) - the liquid movem

스쿠페스 #1
소녀식 EX 풀콤. 말이 아직도 많은 패턴인 모양인데 차라리 이쪽이 훨씬 정직하다. 개인적인 체감 난이도는 빗인엔젤이나 솔져게임이 더 압도적. 투덱 차지노트도 끝에 판정이 있긴 하지만 그래도 그 쪽은 GOOD에 콤보가 끊기지는 않는 사양. 이 게임엔 항상 심리적인 노르마 'GOOD이 BAD로'가 걸려 있는 것이다…. 고백일화 EX 풀콤. 중반과 후반 발광은 참 이런 노래로 이런 패턴을 잘도 찍었구나 하는 생각이 들게 한다. 다만 스쿠페스 특유의 롱놋 판정상 이런 곡이 체감 난이도는 더 낮게 느껴진다. 일단 보이는 대로 치면 되고, 의외로 패턴이 정직하기 때문에 꽤 재밌긴 하지만. 이벤트 각성 컷 입성. 저번달 린 수집 이벤트 때부터 손 놓고 덩실덩실거리다 왔기 때문에 심적으로 여유가 좀 있었는지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