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럭저럭 이것저것 쌓아두는 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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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 posts아르제 보른 관련 잡설.
네타고 나발이고 그런거 없습니다. 아무래도 이건 보시는 분도 별로 업는듯 하구요. 이건 100%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그럼 시작합니다. 1. 사몬지와 토키무네가 아르제에서 느끼는 부분이 다른 듯 합니다. 토키무네의 경우 누나가해준 케이크의 냄새 '달달한 냄새'가 난다고 하였고 사몬지의 경우 '피 냄새'가 났다고 했는데, 아무래도 이건 실제로 실제로 보고 안보고의 차이로 볼 수 있으려나요? 둘 다 난죠 레이카를 좋아했다는 부부분이 같으나 그 관점이 좀 다르긴 하지만.... 아무래도 토키무네의 경우 사망자 명단으로 보고 군 입대를 택했으나 사몬지의 경우 실제 레이카의 죽음을 매우 가까이에서 봤으니.... 어떻게 보면 이를 뒷받침 해주는게 스즈시로가 친 대사가 있겠습니다. "당신은 아직도 망령에 사로잡
사스가 마비노기
점감 끈나고 들어가니 접속 불가..... 뭐 이놈의 마비노기가 그렇죠.... 가위바위보 쿠폰이나 모아서 200승 채우면 주는거나 좀 얻을랬더니 이거 뭔지 ㅡㅡ 결국 핟교 나가면서 안되길래 땨려치고 아왔습니다. 어째 관리사가 데붕0소 넥슨으로 바뀌면서 대우가 더 구려진듯. PS 혹시 그 마비노기랑 느낌 비슥한 신작은..... 어떻개 되었답미까?

할말을 이러따....
앙쥬 4화에서 이걸보고 후쿠닭의 센스에 할말을 잃었습니다. 모든 제 심정은 저 짤 하나로 대변하도록 하겠습니다....

G의 레콘키스타 감상평.
1~2화가 한번에 같이 나왔습니다. 제 느낌은 킹게이너+턴에이군요. OP나 ED영상에선 킹게이너의 맛이 강하게 느껴졌습니다. 확실히, 다른 감상평에서도 보았지만 이번 OP영상과 노래가 좀 따로 노는 느낌이 적잖아 있네요. 하지만 노래는 맘에 드는군요. 누군가 싶어서 찾아보니 킬라킬 OP 2번째걸 부르신 분이네요. 전 나름 나쁘지 않네요. 저는 킹게이너도 재미있게 보았고 턴에이도 재미있게 보았습니다. 그래서 그런가 많이 익숙하네요. 딱히 이애할 수 없는 말이 툭 툭 튀어나온다는데, 저는 그런 부분은 잘 못 느끼겠더라구요. 이쯤 하고... 제가 아는 부분만 좀 이야기를 풀자면, 토미노옹 특유의 뮤지컬적인 느낌...? 이런게 OP ED의 연출에서 잘 드러납니다. 이런 부분들은 킹게이너에서 많이 느꼈습
![[한밀아] 펴도쳐도 슈레는 안나오고....](https://img.zoomtrend.com/2013/02/17/d0010403_51201e549a060.png)
[한밀아] 펴도쳐도 슈레는 안나오고....
현제 풀덱. 트리플 A ,나오네요... 과금인데도 이모양이니 으.... 돌리다 나온 것 이거말고도 두종류 거 있긴 한데 이놈은 무슨 스킬이 ㅡㅡ 치아리는 이벤트 하근 안하든 두장씩 다준거 같아보입니다..? 어찌어찌 배틀 한번 뛰었는데 슈퍼 치아리가 두개.... 덧, 슈퍼치아리나 치어리가 한계돌파 역할도 하나요...? 왜 기네비어는 각성만 시켰는데 한돌한거처럼 되어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