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제 보른 관련 잡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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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제 보른 관련 잡설.

네타고 나발이고 그런거 없습니다. 아무래도 이건 보시는 분도 별로 업는듯 하구요. 이건 100%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그럼 시작합니다. 1. 사몬지와 토키무네가 아르제에서 느끼는 부분이 다른 듯 합니다. 토키무네의 경우 누나가해준 케이크의 냄새 '달달한 냄새'가 난다고 하였고 사몬지의 경우 '피 냄새'가 났다고 했는데, 아무래도 이건 실제로 실제로 보고 안보고의 차이로 볼 수 있으려나요? 둘 다 난죠 레이카를 좋아했다는 부부분이 같으나 그 관점이 좀 다르긴 하지만.... 아무래도 토키무네의 경우 사망자 명단으로 보고 군 입대를 택했으나 사몬지의 경우 실제 레이카의 죽음을 매우 가까이에서 봤으니.... 어떻게 보면 이를 뒷받침 해주는게 스즈시로가 친 대사가 있겠습니다. "당신은 아직도 망령에 사로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