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오트의 취미공간

Sources

Posts

684 posts

[월오탱] 프링클 소감...

레이오트의 취미공간|2014년 8월 13일

생각보다는 마실만 했습니다... 다만 양이 좀 과하네요... 8할 정도 마시고 속이 울렁거림... 여하튼 이벤트 끝나기 직전에 구해가지고 코드는 입력해보네요... ps. 아직 신에게는 12할의 프링클이 남아있습니다.

월탱 복귀한 기념으로 월탱DB앱의 자료를 받았습니다.

안그래도 그 쪽 사이트가 느려 다운에 시간이 엄청걸리지요. 그런데 갑자기 핸드폰 위쪽에 뭐가 막 자동업데이트 되기 시작해서 혹시나 하고 들어가 봤더니 월탱DB앱도 업데이트... 전차 장갑 모델링 자료 새로 받아야 해요 ㅜㅜ ps.그나저나 맵이 좀 변한 것도 있고 해서 아직도 적응은 잘 안되는 중... 이라고 말하고 실은 실력저하... 감을 못잡겠네요... 한 3판 망하면 한판 그럭저럭 평타찍는 수준...

[WOT] 오랫만에 월탱 복귀 후기

9.x 대 패치 들어가고 느낀 건데 그래픽의 변화 때문에 뭔가 참 적응하기 어렵네요. 무엇보다 옵션도 이전의 단촐한 옵션이 이리 저리 많아저서 이전에 쓰던 세팅이 어떤 정도인지 파악하기 힘들더라는... 무엇보다 짜증나던게 저격모드 들어갔는데 막 수전증 건린 포격수가 된 것 마냥 흔들리는 조준원에 당혹했습니다... (사실 약간 수전증 기미도 있긴 해서 말이에요....) 덤으로 기본적인 색감도 변해서 미묘한 느낌이랄까요... 안그래도 안하다 해서 실력저하도 있는데 뭔가 조작감도 미묘하게 어긋나서 연패의 수렁!!! 뭔가 시작하니 아군의 절반이 사라지는 팀도 걸리고 했긴 하지만요... 그래도 나도 순삭당하는 일상이었으니... 덕분에 레이팅은 1000미만을 찍어버렸네요 ㅜㅜ 여튼 오랫만에 들어가 본 월탱의 내 계

요즘의 게임 근황

1. PC- 맥스페인3쉬운 난이도 클리어. 그러나 난 쉬운 난이도도 어려웠다는게 함정... - 어쌔신 크리드 4 블랙프래그주업은 해적... 재미는 있는데 요즘 탄력이 좀 떨어진 상황... 슬슬 난이도가 올라가고 동선이 길어지니 귀찮다는 생각이... (덤으로 폭풍 너무 심하게 자주오는 것 같다는...) - 엘더스크롤 스카이림소문의 엘더스크롤 해봤는데 어중간하게 좋은 그래픽이 좀 미묘한 느낌... 해야할 퀘스트가 너무 많아 뭘 할지 막막한 느낌은 참 오랫만에 느껴봄... - 마운트앤블레이드역시나 소문의 게임... 할인이라 질러봤는데 꽤 마음에 드네요. 그래픽이야 옛날 게임 스러운게 포기하게 만들어 버려 신경 안쓰게 된다고 할까요. 공격에 가속도 따지고 활등 장거리 무기가 엄하게 날라가는게 참 좋네요..

[스팀] 패배자의 6월 구매 내역...

[스팀] 패배자의 6월 구매 내역...

레이오트의 취미공간|2014년 6월 23일

이리 저리 게임에 펑펑 털리고 있습니다... 모바일게임쪽에도 펑펑 털리더니 스팀에도 펑펑... 이제 진짜 다른 비용 지출은 줄여야 할 것 같아요... 여하튼 구입한 게임 중 플레이 한 게임은 5개... 1. 크루세이더 킹즈 2 DLC할인하기에 안지르고 버티던 녀석을 질렀습니다. 아브라함의 아들 쪽은 야망있는 녀석들 수도원행을 시켜 대를 끊어버리기에 참 좋네요... 인도쪽은 불교로 한번 해봐야지 하는 생각만 가지고 안하고 있는... 아직 서유럽과 동유럽권도 다 하지 못해서 말이에요. 은근 시간을 많이 잡아먹는 게임이다 보니 세계통일 같은 것은 꿈도 못꾸겠고 기껏해야 황제자리 정도나 노리겠군요. 무엇보다 도적보다 못한 친익천 때문에 혈압이... (어찌 혈친인 형제 자매들보다 혈연도 없는 신하보다 믿을만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