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오트의 취미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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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아웃 쉘터 플레이중...

폴아웃 쉘터 플레이중...

레이오트의 취미공간|2015년 8월 26일

폴아웃 쉘터를 시작했습니다! 무엇보다도 오프라인에서 되는 게임이라 와파만 되는 타블렛에서 하기 좋은 듯~ 일단 50명이 거주하는 볼트를 목표로 가고 있는 중...

음... 클로저스...

레이오트의 취미공간|2015년 8월 20일

소문의 메이드복? 코스튬이 뭔가 구경하기 위해 겜을 들어가 봤는데 아무 곳에도 안보여서 내가 뭘 착각했나 했더니... 일단 욕을 엄청 먹으니 내려버렸군요... 안녕하세요. GM케이 입니다. 08월 20일(목) 업데이트로 출시된 하우스키퍼 코스튬이한시적으로 판매 중단되어 안내해드립니다. 하우스 키퍼 코스튬이 물질 변환 상품으로만 판매되다 보니,해당 코스튬을 소유하고자 하셨던 클로저님께서 적지 않은 부담감을 느끼셨던 것 같습니다. 08월 20일(목) 업데이트 이후 지속적으로 보내주신 의견들을 깊이 수용하여,하우스 키퍼 코스튬 판매 방식을 변경하려고 합니다. 우선 ‘클로저의 봉사 활동’ 물질 변환 상품을 임시로 판매 중단하고, 앞으로의 판매 방식에 대해 구체적으로 논의할 예정입니다.결정이 되면 공식적으로

일단 트리 오브 세이비어를 지우고 클로저스를 설치중~

트리 오브 세이비어는 일단 클베 부터 하기로 결정!!! 일단 게임은 취향인데 삭제될 것을 생각하면 너무나도 허탈해저서 말이에요... (그런데 솔직히 어디로 육성해도 마음에 드는 직업이 좀 없어서 아쉬움... 특히 남캐 복장 센스가 너무나도 극악해!!!) 그리고 클로저스는 한번 심심풀이로... 넥슨 아이디 찾은 기념으로 설치 중...

[TOS] 트리 오브 세이비어 첫인상.

레이오트의 취미공간|2015년 7월 30일

음... 일단 아기자기하네요. 과거 라그온 그래픽을 추억보정하고 보면 지금의 트리 오브 세이비어가 나오지 않았을까 할 정도로 말이에요. 그러나 일단 게임은 완전 별개... 일단 패드 컨트롤이 가능하게 만든 것 부터 멀티 플랫폼을 노려보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그러나 아직 미완성... 패드로 못하는 것들이 은근 있어서 귀찮네요. 덤으로 게임의 스피드가 좀 많이 느리긴 하군요. 지금의 1.2~1.5배속 정도는 되어야 사람들이 만족할만한 움직임이 나오지 않을까 하네요. ps1.가문명은 고정이지만 캐릭명은 중간 교체가 가능하군요. ps2.캐릭 커스터마이징 폭은 별로 없는 듯... 뭐 어쩔 수 없는 일이라고 보긴 하지만요.

엔젤스톤 일단 깔아봤습니다.

레이오트의 취미공간|2015년 7월 10일

회사 직원의 소개로 한번 깔아보았습니다... 일단 폰과 PC 양쪽이 같이 파티 플레이가 가능한 게임이라는 듯. 조작은 화면 터치이고 스킬 발동은 드래그 혹은 좌측 화면의 버튼을 클릭하는 것으로 가능한 듯. 여하튼 첫인상은 조작감 엿같아!!! 아직 익숙하지 않은 탓일수도 있는데 이동하려 터치하다 실수로 스킬이 발동한다던지 스킬을 발동하려 했는데 안나간다던지 애매함... 차라리 가상패드가 더 편했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