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오트의 취미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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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4 posts[KOFAS] 이번 치즈루 강림에 대한 소감...
일단 지금까지 공개된 부분으로만 보았을때는 할만하단 생각이 듭니다. 그러나 이건 어느 정도 육성이 된 상태이상댐 캐가 있는 사람을 대상으로 한 말이고 준비가 부족한 사람에게는 완전 지옥일 것 같다는 느낌이 드네요. 일단 이번 강림에서 짜증나는 부분이 몇가지 있는데 그 중 하나는 중간 중간 소환되는 대형적. 강림 보스에게 상성우위인 녹색에 대해서 상성우위를 가지는 적색 몹이 소환되어 쉽게 죽이기가 힘든데 그걸 빨리 처리 안하면 패턴 2개에 대한 대처를 해야해서 상당히 피곤해지더군요. 저는 게이지 5짜리 스페셜 초필살기를 쓰면 죽일 수 있을 정도로는 육성시켜서 게이지 모아서 처리하고 있습니다. 다음으로 짜증나는 것은 기둥 소환 후 이어지는 광역 공격. 기둥 파괴후 나오는 버프템을 먹어 무적을 받아 회피해야
[KOFAS] 현재 육성 상황
요즘 가장 많이 하는 게임이 킹 오브 파이터즈 올스타이긴 한데 두서없이 그냥 막 키우고 있습니다. 한국 페이지가 열렸기에 조만간에 열리나 하고 봤는데 게등위에 아직 심의 통과도 못된 듯 하니 얼마나 더 걸릴지는 알 수가 없네요. 어짜피 일판 계속해야 할 듯 하지만요. 1. 95 마이 (적속 공격형)게임 오픈 초기에 탑티어캐로 평가받던 95 마이입니다. 지금에 와서는 추락해서 평범한 녀석이지요. 1스킬은 사정 거리가 좀 아쉽고 2스킬은 무난 3스킬은 위로 뛰는 모션 덕분에 판정에서 밀리는 경우가 꽤 많네요. 위로 점프할때도 공격판정이 있지만 근접시에만 타격이 있어서 아쉬움이 크지요. 그래도 평균 이상은 하는 녀석이라고 봅니다. 2. 96 료 (자속 공격형)사실 스킬 구성들만 보면 좀 애매한 느낌이 큰데
킹 오브 파이터즈 올스타 한국 사이트도 열렸네요.
그리고 일본에도 공개가 안된 오메가 루갈 영상이 한국 쪽에 먼저 업로드 되어있습니다. 슬슬 한국 서비스도 오픈할 준비가 되어가고 있다고 봐야 할 듯 하네요. 전 일판에 쓴 돈이 있어서 아마 일판을 계속할 듯 하긴 하지만요... 일단 등록 보상은 추첨으로 마이 피규어와 보상템인데 보상템쪽은 그냥 전원 지급일 가능성도 무시는 못하겠네요. 일판은 그냥 계정 만들면 지급되는 구조였어서 말이에요.
[KOFAS] 이번 할로윈 이벤트는 대충 다 했네요.
일단 이벤 첫날 뽑아서 꾸준히 몰아준 앙헬입니다! 나름 스킬연계도 좋고 손맛이 있어서 재미있더군요. 그래서 대충 돌까 생각했는데 스트라이커라도 좀 제대로 달아줘야지 하는 생각에 야시로도 일단 소울은 다 획득했습니다. 이제 일일구매 제한 물품과 녹소울과 가챠티켓 2장 정도를 구하는 수준에서 돌면 될 듯 하네요. 그리고 날 딜레마에 빠지게 만든 쿨라... 주말에 홧김에 소울 20개 패키지를 질러서 돌렸는데 나와버렸네요... 덕분에 앙헬 올인 모드에서 쿨라 육성으로 선회해버렸습니다. 남은 한돌을 색상 소울로 할 생각을 하면 좀 끔찍하지만 언젠간 되겠지요... ps.사실 스페셜카드 구하는데 돈이 더 들었음... ㅜㅜ

오랫만에 격투 게임을 질렀습니다!!!
리부트한 소울칼리버6! 솔직히 대학 여자 후배한테도 발렸던 기억이 있는 게임이라 나의 격겜 재능이 없다는 것에 다시 한번 한탄하게 만들었던 시리즈이긴 하지만 이번 리부트 작 뭔가 재미있는 요소가 많아 보였으니까요. 정말 잉어킹은 감탄사가 절로나오게 하는 역작인 듯 하네요. 물론 저는 커스터마이징에도 재능이 없어서 못만들지만요... 솔직히 기본 옷에 색 변경 하는 것도 잘 못해먹겠고 말이에요. 사전 예약했으면 뭔가 수영복 등을 더 줬다고 하나 전 발매후 구매라 없을 듯 한게 좀 아쉬운 노릇일까요? 사실 게임은 어제 12시 다 되어갈 줌에 구매해서 기본 조작법만 조금 확인하는 수준에서 끝냈네요. 그리고 망설인 이유중의 하나는... 같이 에이스컴뱃7 예약구매를 했기 때문에... 일단은 에이스컴뱃 시리즈 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