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오트의 취미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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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이번 이유식 옷이라는 듯 한데...
왠지 히든 스킨일 것 같은 느낌이 드는게.... 그나저나 스핏도 그렇고 P7도 그렇고 이번 할로윈 스킨은 일러스트가 전반적으로 양호한 듯 하네요... 가지고 싶어지게 말이에요... 다행히(?) 패키지라고 하는군요.
리엔필드 2D 라이브가 적용되었네요~
당장 부관으로 임명했습니다!!! 그런데 일러스터는 무슨 생각으로 웨딩 의상을 수영복처럼 만든건지... 생각해보니 부관 중파 상태도 있다는 것이 생각나서 하나를 더 녹화...

모든 숙소 18,000 달성했네요.
모든 숙소가 풀세트인것은 아니지만 숙소 안락도 18,000은 달성했습니다. 이번 도서관 세트는 현재 3개 정도 파츠를 못구했는데 고민되는 상황이네요. 전부 획득할 것인지 아니면 이 상태로 스탑할 것인지 말이에요. 그리고 이번 뽑기의 가장 큰 목적이었던 녀석도 획득. 덤으로 식량이 딱 7777이길레 금주의 중제조를 돌렸는데 3성 샷건이네요... 7:30분으로 완전해지기를 원했나 봅니다...
엘페 잡기 때문에 많이 고생했는데...
이제 방법을 알아냈습니다. 그리고 쪼렙 공수요정을 쓰는 법도 알아내서 아주 행복하네요. 일단 처음에 엘페를 죽창으로 잡자는 생각에 NTW-20을 이용한 제대를 짜서 죽창 스킬 좀 넣어보려고 발악을 했지요. 그런데 이 망할 놈의 선쿨이 너무 길어서 스킬 발동시키기가 쉽더군요. 덕분에 제대는 초토화 되고 몇번 죽기도 하고 이리저리 고생했지요. 그래서 생각을 바꿔서 리엔필드를 투입했습니다. 그랬더니 바로 클리어~ 마지막에 핸드건들을 전열으로 보낸 이유는 그냥 움직이지 않으면 이리저리 이동 시간 때문인지 패턴 발생해버리더군요. 그래서 패턴때 회피가 편하기 위해 핸드건들을 앞으로 보내봤더니 그냥 제자리에서 저격하던 리엔필드가 한방에 잡아버리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