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ralopitekus's Ca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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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posts그래도 나는 맹기용씨를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보고 싶다.
사실 방송에 나온 맹모닝 레시피를 하나하나 분석하면서 끼볼까 하는 생각도 들었는데내가 그정도로 요리를 잘하는 것도 아니고근데 방송 보다보면 나정도 수준으로도 깔 수 있을 것 같다는 느낌이 든다정형돈이랑 붙어도 질거 같은 느낌이 들긴 하드라만피곤하기도 하고 시간도 없고 하고 해서 패스. 그냥 이거저거 다 집어치우고 제곧내.고정되서 방송에서 계속 보고 싶은 것도 사실이다.이유는 바둑의 꽃놀이패 같은 느낌. 어느쪽으로 굴러도 재미는 있을 것 같다. 가능성은 희박해 보이지만 멋진 요리를 만들어서 실력으로 평가를 뒤집는다면 그것도 나름 재미있을 것 같고.실력이 안되서 미친듯이 까이더라도 오늘은 어떤 참신한 괴식을 만들까 두근두근 하는 재미도 나름 쏠쏠할 것 같다.언제나 병맛을 보여주는 만화지만 오늘은 어떤 똘끼
게임을 접기로 했습니다.
게임을 접기로 했습니다. 가차 확률이나 입먼지 논란때문은 아닌데이전부터 스팀게임 위주로만 하고 있었거든요.근데 얼마전에 시간이 많이 나서 아침부터 저녁까지 엑스컴을 하다가 날자가 바뀐걸 확인하고 보니까갑자기 하루가 아깝다는 생각이 들어서요. 안그래도 다니는 회사도 뒤숭숭하고 여자친구와도 헤어져서 멘탈도 많이 흔들린 상태라 좀 즉흥적인 결정일수도 있겠지만.게임을 그만두기로 했습니다. 모바일이던 웹이던 PC던... 근데 이런 글은 왜 쓰느냐? 게임을 안하기로 하니까 할게 없네요 (...)주말 오후가 이렇게 긴줄 몰랐어요.남는 시간을 주체하지 못하는 상태인지라 이글루에 포스팅이나 해보자...하는 생각으로 글을 쓰고 있습니다. 휴덕은 있어도 탈덕은 없다는 말이 게임에도 적용되서 언제 다시 돌아갈지 모르겠지

국제시장 보고 왔습니다.
0.1월 1일에 가족들이랑 뭐 해야 하나 고민하다가 동생이랑 부모님을 모시고 국제시장 보고 왔습니다. 1.볼거리는 풍성합니다.주인공이 겪었던 현대사의 굵직굵직한 사건들을 꽤나 잘 재현했더군요....다만 그 볼거리를 제대로 즐기고 싶다면 현대사에 대해서 어느정도는 알고 있어야 할 텐데요즘 교과에서 국사의 비중이나, 국사 교과서 내에서의 현대사 파트 비중을 생각하면젊은 세대들에게는 재미가 반감 될수도 있겠습니다.(일례로 저는 훌쩍거리면서 봤습니다만, 역사에 영 관심이 없는 동생은 멀뚱멀뚱 하더군요. 제가 눈물이 헤픈편이긴 하지만...) 2.1번과 더해져서 눈물 짓게 하는 장면들도 꽤 많습니다.실제 그 시대를 겪으신 부모님께서는 많이 우시더군요.(부모님께서는 50년대 후반 출생이신지라, 6.25만 빼면 나머지
그래도 강민 해설을 좀 더 봤으면 하는 이유
요즘 강민 해설이 밸리에서 까이고 있는데전 그래도 지금 현상을 괜찮다고 보고 있음 왜냐면 지금은 "뻔한 해설"로 까이지만 옛날엔 "틀린 해설"로 까였으니까요. 그시절과 비교하면 발전한 거긴 함. 더뎌서 그렇지.
게임의 선정성과 아청법과 TV드라마
솔직히 아청법 옹호론자들이 게임이나 만화 가지고 까는거보면 웃기지도 않음그런말 들으면 난 요즘 TV 드라마밖에 생각이 안남 선정적이고 폭력적인 게임이 성인에게 악영향을 미쳐 현실에 영향을 준다고 하면요즘 나오는 TV 드라마도 완전 위험한거 아님?드라마 보면 맨날 불륜에 누명에 출생의 비밀에 살인교사만 나오지 않냐 이말이야. ㅅㅂ 아줌마들이 맨날 막드만 보다가 갑자기 훼까닥 돌아버리면바람피고 다른 남자 애 가지고 남편 죽여서 보험금 타먹을 생각하고 끝내 꼬투리 잡아서 이혼장이나 들이밀고.현실에서 이럴거잖아.그러니까 공평하게 아줌마들 보는 드라마도 규제하고 아침 7시부터 10시까지, 저녁 7시부터 10시까지 교양방송만 편성하게 하라고여성'가족'부 ㅅㅂ들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