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나는 맹기용씨를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보고 싶다.

Astralopitekus's Cave|2015년 5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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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나는 맹기용씨를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보고 싶다.

Astralopitekus's Cave|2015년 5월 27일

사실 방송에 나온 맹모닝 레시피를 하나하나 분석하면서 끼볼까 하는 생각도 들었는데내가 그정도로 요리를 잘하는 것도 아니고근데 방송 보다보면 나정도 수준으로도 깔 수 있을 것 같다는 느낌이 든다정형돈이랑 붙어도 질거 같은 느낌이 들긴 하드라만피곤하기도 하고 시간도 없고 하고 해서 패스. 그냥 이거저거 다 집어치우고 제곧내.고정되서 방송에서 계속 보고 싶은 것도 사실이다.이유는 바둑의 꽃놀이패 같은 느낌. 어느쪽으로 굴러도 재미는 있을 것 같다. 가능성은 희박해 보이지만 멋진 요리를 만들어서 실력으로 평가를 뒤집는다면 그것도 나름 재미있을 것 같고.실력이 안되서 미친듯이 까이더라도 오늘은 어떤 참신한 괴식을 만들까 두근두근 하는 재미도 나름 쏠쏠할 것 같다.언제나 병맛을 보여주는 만화지만 오늘은 어떤 똘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