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장장 국가에서 해방됬습니다. 오래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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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나도 M.O.E 감상.

일단 나도 M.O.E 감상.

지금 내 솔직한 심정. 일단 튜토리얼...로 보이는 시나리오까지는 깼고 그 다음 가챠랑 시나리오 한 두번 진행하고 쓰는 리뷰라 정확하지 않은 부분도 있습니다만. 개인적인 감상은 최악입니다. 현재 맥주를 섭치하고 쓰는 음주 포스팅이라 좀 두서없을 수도 있습니다. 제가 느낀 단점을 나열 해보면 1.너무 긴 튜토리얼. 리세마라를 방지할 목적인진 몰라도 튜토리얼이 맵 3~4개 분량정도 되니 아주 짜증 나더군요. 새로운 시스템이 있는것도 아니고 이제까지 나왔던 가챠겜이랑 다를게 없는데 스킵도 안되는게 짜증을 한참 유발했습니다. 역시 튜토리얼은 필요한 사람만 보게했으면 좋으려만... 2. 발암 스토리 주인공은 한 배를 책임지는 함장이란 역활인데 아무것도 하는게 없습니다. 스토리 후반에 가면 달라질지도 모르

[클로저스]그래 이게임을 망치는건 언제나 운영이였지

[클로저스]그래 이게임을 망치는건 언제나 운영이였지

티나로 몰려온 늒네들이 썰물 처럼 빠져나가면서 씹창된 티나 레압 대충 상황정리를 해보면... 1. 이번 업뎃으로 만렙 해방과 함께 또 플게 신지역 등장 2.그런데 신플게가 맵 우려먹기인데다가 제작템의 재료가 애미뒤짐 (기본 재료가 초템인데다가 재료 템도 다 새로운 템인데 잘 주지도 않고 그런걸 2~30개씩 요구) 3.거기다 패턴이 애미뒤진 즉사기로 도배를 해놓은 상황 냉장고와 긴회만으로 무저갱을 휩쓸던 티나들도 돌기 힘들지경 4.하지만 이 새로운 템 극템의 성능이 썩 좋은 편은 아니라 다들 안돌면되지 이런 생각으로 넘어감. 5.패치가 끝난 후 갑작스런 극템 상향... 6.뼈빠지게 크레이터 만든 유저들 단체 멘붕 기존 최종템을 한순간에 쓰레기로 만들어버리는 운영과 좇같은 난이도에 뺑뺑이

걸판 극장판 간단 감상

센츄리온은 전후정식 채용아니였니...? 문무과학성에 대한 전반적인 감사가 필요합니다 PS.왜 탐라에는 4DX가 없는거니 엉엉엉

[칸코레]이번 여행동안 깡케이드도 했었습니다

[칸코레]이번 여행동안 깡케이드도 했었습니다

하...시발...내 운빨... 둘다 건조로 먹었다는게 더 뭐같아요

[칸코레] 이벤트 클리어

[칸코레] 이벤트 클리어

여왕님 이거 완전 영어듣기 평가... 뭐 자유의 전함보다는 훨씬 듣기 편합니다. 이번 이벤트는 저번 기항대보다는 훠얼씬 쉬웠던거 같습니다. 물론 E-3라는 정신병동도 있었고 무엇보다 연료 빨아먹는게 기항대 이벤트랑 비교해보면 상상을 초월하는 수준이라 클리어도 못할뻔 했지만 스트레스 자체는 훨씬 덜 받은 느낌이네요. 일단 E-1 E-2는 갑클 E-3 을클 E-4 병클했습니다. E-3에서 연료를 5만정도 갈아 마신게 크네요...여행중에 깔짝깔짝 건들다가 E-1,E-2 갑클하고 E-3 갑클한다고 박다가 병으로 바꾸고 기믹나왔다고 다시 을로 바꿔서 을로 다깨고. 아니 지금 생각해보면 기믹 해제 안하고 들이 박은것 같네요. 여행중이라 폰코레 하다보니 모항들어갈때 특이한 짧은 브금이 들려서 그걸 기믹해제로 착각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