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 동피랑 벽화마을. 2년마다 벽화들이 바뀐다고 하는데 운좋게도 세번째 벽화로 바뀐지 얼마안되어 들르게 되어 거의 4월에 그린 따끈따끈한 그림들이었다. 세번째 벽화전 주제는 이다. 우리나라 최초의 벽화마을이라 그런지 역시 스케일이 다르다.
충무마리나리조트 로비에서 자전거를 대여하여 해안도로를 달렸다. 바닷바람때문인지 자전거가 너무 낡아 달리는데 끽끽 소리가 너무 심하게 났다 -_-;;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