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모난 프레임속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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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 posts20200415 캐빈필터 교체
작년 5월에 실내필터 교체 후 1년 조금 안되서 필터를 교체 했다. 주행거리가 얼마 되지는 않지만 공기가 더러우니 1년정도에 한번씩은 바꿔야지.. 한동안 MANN 필터만 쓰다가 가격이 저렴한애들이 보여 지난번에는 3M 필터를 샀었는데 너무 얇아서 장착을 하면 쭈글쭈글 해지는게 마음에 안들었다. 이거 오래썼다고 쭈그러진게 아니고 처음 장착할 때 부터 지렇게 쭈글쭈글해졌었다 필터의 내부쪽. 다행히 오염이 안보인다. 그래서 필터 하우징의 안쪽도 깨끗하다. 필터의 기능은 제대로 한 것이다. 이번에 구매한건 TTF란 상표인데 3M 처럼 2개들이 셋트고 13000원 정도 했다. 3M 보다 필터가 두툼하고 좀더 좋아보임 장착전 비교사진.. 구품의 외부가 완전 흰색은 아니었다. 그래도 암튼 외
20200411 Dr.BMW week 점검
1년에 한두번 하는 무료 점검행사. 94000km 조금 더 주행 문제로 지적된것 - 헤드커버 미세누유 : 2년전에 헤드 한번 열었는데.. 왜 누유지? - 오일필터 하우징 미세누유 : 심각하지 않음 - 텐션스트럿 노후 : 뿌직뿌직 소리나면 바꾸라 함 이정도다. 지난겨울 배터리 경고가 자주 떠서 발전기를 의심했는데 밸트도 문제없다고 한다. 앞브레이크 패드가 교체시기 거의 다 와오고.. 그래서 근래 부품을 좀 구입해 놓았는데 우선 2000km 더 타고 엔진오일만 교체하면 될듯 하다. 1월에 주문한 발전기. 어제 도착했다. 중국제인데 재생품도 아니고 축도 부들부들 잘 돌아간다. 앞브레이크 패드랑 센서. 파트존에서 구매 겉밸트와 탠셔너... 근데 알고보니 부품이 하나 더 필요
20200201 E60 본넷 가스리프터 교체
이번에도 노후 부품 교체다. 뭐 열살먹어서 이곳저곳 고장나는건 이제 생활화가 된것 같다.그나마 다행인건 불시에 갑자기 생각지도 못하던 곳에서 문제가 발생하지는 않는다는것! 요즘차들은 본넷을 열어서 고정을 할 때 대부분 가스리프터가 있어서 슈우욱~ 소리가 나며 본넷을 위로 들어올린 후 근냥 놔두면 서있는다. 대부분의 중형급 이상이면 다 이렇게 되어있을 것이다. 그런데 이 가스리프터도 소모품이라는.....오래되면 안에 가스압이 빠져서 제역할을 못하고 그냥 숙~ 밀려버린다. 그래서인지 해외 E60 관련 유튜브 동영상을 봐도 못넷 열고 뭔가를 받쳐놓는것을 볼 수 있다. 왼쪽에 나무토박을 대 놓았다.이차도 본넷이 흘러 내리는 것이다. 내차도 언제부턴가 본넷이 슬슬 닫히기 시작했는데 급기야는 뭄이 닫히
K5 체험단 행사
3세대 K5가 출시되면서 체험단 행사를 한다고 한다. 근래 나온 차들 중에서 가장 자동차 같은 모습을 한것 같다. 바퀴가 4개 달리고 승객공간이 가운데에 있고 앞뒤로 튀어나오고... 정형화된 자동차 모양인데 전세계 수많은 디자이너들이 제각각의 모양을 만들면서 이놈이 저놈꺼 배끼고 저좀이 딴놈꺼 배끼면서 언제부터인가 다 '디자인 하이브리다'가 되어간것 같다. 이번 K5는 그래도 독창적 디자인을 지키면서 자동차란 느낌이 드는 모양이다. H사의 요즘 차들과는 다르게..... 체험단 되서 한번 타보고 싶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