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모난 프레임속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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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17 - 모닝 타이어 교체

얼마전 타이어 펑크가 나서 지렁이로 수리를 했었다. 다행히 주저앉은 상태로 주행이 길지 않아 지렁이 때운 상태로 그냥 쓰면 되는거였는데..... 며칠전에 집사람에게 전화가 와서는.. 차 타이어가 터졌단다 깜짝 놀랐었는데 나중에 들어보니 인도 경계석에 찍혔단다. 뭔가 뾰족한거에 찍혀서는 펑 터진 것이다. ㅠㅠ 뭐 상황 자체가 달리다가 터질일은 아니었지만... 무섭다. 그래서 보험아저씨 불러서 스페어 타이어로 교체해서 우선 이동을 했음 이 템퍼러리 스페어 타이어는 정식 타이어보다 작고 가벼워서 2000년대 이후 사용하기 시작했다 하는데 요즘은 아예 타이어 펑크 수리킷이 들어있어서 스페어타이어가 없거나 런플렛으로 가면 아예 아무것도 없다. 이 타이어...공기압이 80psi라서

20210612-모닝 에어컨가스 충전

더워지면서 에어컨을 쓰기 시작했는데 영 시원하지 않다. 선풍기보다 조금 시원한 정도? 8년된 차이니 에어컨 가스가 줄었을 것 같아서 충전을 했다. 요즘 차고칠 때 몇번 가봤던 공임나라 강남점.. 에어컨 카스를 회수하고 다시 충전하는 기계를 연결한 모습 그냥 꽃고 스위치 누르면 알아서 다 하는것 같다. 먼저 차에 들어있는 에어컨가스를 빼낸다. 180g이 회수 되었다고 나온다. 올뉴모닝의 에어컨가스량은 370g 이라고 한다. 절반도 안되는 양만 들어있었던 것 같다. 가스를 다 빼내고 진공작업을 하는 듯. 그리고 370g 가스를 다시 충전.. 뭐 냉동오일이란것도 넣어야 혹시나 가스가 새면 위치를 찾을수 있다 해서 1만원 추가해서 그것도 넣어달라 했다. 완료 후 엔진룸 청소

20210506-모닝 7만km

7만km 작년 12월 초에 66700km에 가져와 7만 찍음

20210501_Liquid30 바퀴 니플 교체

2003년... 회사 입사하고 얼마 안되서 산 자전거. 월급모아서 당시 정말 큰맘먹고 지른놈이다^^ 가지고 있던 기간에 비하면 바쁘다는 핑계로 많이 타진 못했다. 18~19년을 가지고 있으면서 아마도 1만Km를 안탄듯 하다. 그래도 기계는 세월을 거스를 수 없는지.. 얼마전 자전거 닦는다고 걸레질 하면서 스포크를 손으로 건드리는데.. 갑자기 툭~ 하고 이탈을 해버린다. 이렇게..... 스포크 목이 부러져 버렸다 이 부분에 뭔가 큰 힘이 걸렸던걸까... 아무튼 주행 불가다. 이걸 타고 산에 갔다면....생각만 해도 끔찍하네. 그래서 모든 니플을 교체하기로 결정했다 오랫만에 바퀴를 림돌이에 올렸다 알리에서 구매한 브라스 니플이다. 72개에

20210410_모닝 브레이크 패드 교체

모닝 브레이크 패드 교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