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모난 프레임속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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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17 - 7만km 넘음
오늘 7만 넘었다 아직 짱짱하지만 곧 돈들일들이 시작될라나? 그 흔한 누유가 아직 없어서 다행이긴 한데... 무탈히 10년은 탔으면 한다^^

ID COOLING SE-213 V2 괜찮네
애들용으로 쓰는 데스크탑이 AMD A10 8500 이다 한 5년된건가.. 당시도 가성비 좋다고 한건데 지금도 일반적인 사용에 문제 없다. 하지만 발열이 문제다 기본쿨러가 이미 한번 죽었고 80mm 서버용 쿨러를 부착해서 써왔는데 너무나 시끄러웠다 부팅때부터 비행기 이륙하는 소리가 나고 부팅 후 안정화 후에도 조금만 로드가 걸리면 여지없이 비행기가 날아간다 그래서 쿨러를 새로 구매했다 아예 오버해서 큰놈으로 샀는데 130mm 제품들이 대부분 3만원이 넘어간다 찾아보다가 ID COOLING SE 213 V2를 골랐다. 2만원대 초반 크기 차이가 엄청나다 기본쿨러는 애송이ㅋ 구리로된 라인 3개 허전하던 케이스 내부가 꽉 찼다 결과는 대만족이다 소리가 안남 ㅋㅋ 간만에 돈쓰고 기

20170821 Wiper relay 교체
언제부터인가 와이퍼를 사용할 때 이놈이 정위치에 서지 않고 살짝 올라와서 서는일이 생기기 시작했다. 빈도는 랜덤. 잘 될때도 있고 안될때고 있고..... 은근 신경이 쓰인다. 오동작 할 때의 동영상이다 5시리즈 해외 포럼을 찾아보니 다행히 동일 증상에 대한 글들이 보였다. 원인은 와이퍼 렐레이 불량! 이 부품이다. 갈색 릴레이라고도 하고 더블릴레이라고도 하더라. 암튼 릴레이인데, 이 전기기계부품이 구조도 간단한건데 어디가 고장이 날까... 접점 불량이지 싶다. 암튼 이놈을 하나 구매했다. 한국에서는 4만얼마 하길래 미국사이트를 찾아보니 12불 조금 넘고 미국내 배송비까지 포함해서 15불 조금 넘게 주고 뉴저지에 아는사람한테 보냈다 ㅋ 이젠 교체! 이 릴레이가 있는곳은 아래

20170504 엔진오일교체
부산을 다녀오면서 67000키로에 거의 다다랐다. 66666에서 한컷! 작년 6월 55546km에서 바꾼 후 1만키로를 조금 더 넘어서 이제야 엔진오일을 교체했다.아침에 엔진오일 교체하러 출발할때. 원래 딱 1만키로를 맞추서 했는데 이번에는 조금 더 타고 했네. 그간 몇번 엔진오일 교체시 오일쪽 서비스 리셋을 하지 않아서 이렇게 삼각형 경고까지 떴다.저기에 삼각형 빨간색이 나오면 사람 쫄게 하는것인데^^ 모빌1 5W-30 6개들이 한통, 만필터꺼 에어필터, 오일필터를 트렁크에 넣고 카센터로 간다. 특별히 어떤 이벤트가 있어 셋트로 싸게 엔진오일교환기회가 있지 않으면 직접 물건들고와 공임내고 교체하는 삼전동 카센터다.하이카, 금호타이어 간판 붙이고 있는곳인데 정비기사분 친절하고 꼼꼼하

처음 펑크나봄
어제 부산 내려오면서 칠곡휴게소에서 늦은 저녁을 먹고 출발했는데 얼마 가지않아 타이어 압력감소 경고가 떴다 E시리즈 국내판매용은 TPMS가 없고 바퀴 회전수를 보고 이상발생시 경고를 띄운다. 바람이 빠지면 외경이 줄어드니 더 빨리 돌테고 다른 바퀴들과의 회전수차이를 감지해 내는 것이다.사실.. 조금 못미더웠었다^^ 다음 휴게소가 60키로가 넘어 남아서 중간에 바로 차를 세우고 눈으로만 확인하니 크게 주저앉은 바퀴는 안보였다 슬슬 60여키로를 달려 휴게소 도착 주유소 옆에 카센터가 있는데 주인은 출동나갔다하고 전화해서 바람만 넜겠다고하니 그리 하란다 노즐을 각 바퀴에 꽂아보니 오른쪽 뒷바퀴공기압이 30 정도네 원래 36에 맞췄었다. 바람이 빠졌던 바퀴를 자세히 보니... 뭔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