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스티스 이즈 낫씽
Posts
624 postsrwby 4기 8화 - 데스노트 13권에 접근
반지의 제왕 영화에서 그랬지? 역사는 전설이 되고 전설은 신화가 된다고 이것도 그런 거겠지 신같은게 어딨어 신같은 능력을 가진 인간이겠지 어 그걸 인간이라고 할 수 있다면 아니 신같은 능력을 가진 인간이면 그게 곧 신 아닌가? 아니 그건 인간이잖아? 그냥 신 같은 능력을 그러니까 그게 신이라는 건 아닌데 아 시발 내가 왜 중2병식 철학적 논제를 고민해야 되는거지 그냥 인간이라 쳐 그건 진짜겠지 아무튼 이번 존은 좀 멋있었다 피라 죽음에 분노하는 장면에선 그리고 블레이크네는 의외로 훈훈하네
rwby 4기 7화 - 캬 노스트라다무스 빙의 OZ구요
내 뭐랬냐 발암전개 될거라고 했냐 안했냐 어쩜 이렇게 한 치의 오차도 없는 발암전개가 와이스도 그렇고 루비쪽도 그렇고 루비쪽은 이거 보고선 예감했지만 크로우가 끼지말라는데 낄때부터 아 루비 백프로 민폐끼치겠구나 했다 어른이 빠지라고 하면 좀 빠지라고
RWBY 4기 6화 - 마이너 카피
오......전갈 수인이었어? 이건 또 재미있네 이름이 뭐였더라? 기억이 안나네 1화 다시보긴 귀찮고 근데 어설프게 조커 흉내내려다 실패한 놈 같다 또라이스러우면 안되지 또라이여야지 근데 목적은 당연히 루비일텐데 존한테 흥미가 간다는 건 뭐니? 게이니? 아 마지막에 집중이 가서 와이스를 잊을 뻔했네 흠 아버지한텐 예스우먼인줄 알았더니 의외로 반항기 좀 있네 마음에 드는 성격이긴 하지만 발암전개 될 건 의심의 여지가 없어 보이네 아이언우드가 실드쳐주긴 했지만 그걸로 어찌 될리는 없을테고
다크 나이트 - 재밌는 것들의 공통점이 뭔줄 알어?
예측 불가능하다는 점 그 예측 불가능한 시간이 짧을수록 재미의 강도도 정비례하고 10초 뒤를 예측 불가능한 녀석과 1초 뒤를 예측 불가능한 녀석의 재미는 당연히 10배의 재미가 차이가 난다 그런 면에서 조커는 정말 완벽한 재미를 보장한다고 할 수 있지 몇십 번을 보고 봐도 정말 안 질리는 악역이야 일본 서브컬쳐에서 이런 악역을 보길 기대하는 건 정말 무리일까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