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혀지는 것들에 대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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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 posts![[뉴욕 여행] 센트럴파크 / 메트로폴리탄 박물관 / 세인트패트릭 대성당 / 덤보 / 브룩클린 브릿지 /](https://img.zoomtrend.com/2016/03/15/a0088406_56e74ab96f8bf.jpg)
[뉴욕 여행] 센트럴파크 / 메트로폴리탄 박물관 / 세인트패트릭 대성당 / 덤보 / 브룩클린 브릿지 /
그 유명한! 센트럴 파크. 도심에 이런 공간을 만들 생각한거 너무 대단하지. 다행히 센트럴 파크 가는 날은 날씨가 가장 화창했다. 약간 쌀쌀해서 그렇지. 그럼에도 불구하고 반팔에 반바지 입고 조깅하는 뉴요커들이 정말 많았다. 여기 사람들 정말 강아지 많이 키우는게 느껴짐ㅇㅇㅇㅇ어딜가나 산책하는데 꼭 강아지가 있음 아므튼 날씨나 공기가 참 좋았다. 상쾌상쾌날 따뜻한 봄 가을에 왔으면 돗자리 피고 누워있었을텐데 아쉽 ㅠㅠㅠㅠㅠㅠ 겨울엔 정말 여행하면 안된다... ㄴㅏ같이 추위 많이 타는 사람은 더더욱..추우면 걍 모든게 피곤하고 귀찮아 지기때문에 여유가 없어짐... 돈아까움... 센트럴 파크를 가로질러서 도착한 메트로 폴리탄 박물관.일부러 1
![[뉴욕 여행] 자유의 여신상 / 월스트릿 / 쉑쉑버거 / 록펠러센터 / 레고스토어](https://img.zoomtrend.com/2016/02/27/a0088406_56d156c2596b2.jpg)
[뉴욕 여행] 자유의 여신상 / 월스트릿 / 쉑쉑버거 / 록펠러센터 / 레고스토어
42번가에 있는 기프트샵에서 엽서를 샀다.. 비싸다.. 이런 기프트샵에서 사면 안될듯ㅠㅜ같은 제품인데 시애틀에서는 3장에 1달러였는데 여기는 1장에 1.29달러였나.. 비싸다.한인타운에서 사면 사다는 얘기는 들었는데 넘 귀챠나서... 돌아다니다보니 더 싼곳들도 있엇지만 애니웨이 친구들에게 편지쓸 용 + 내것 해서 한 15장정도 산 것 같다. 졸린데 그 전날 열심히 편지를 쓰고 (내용 거의 복붙ㅋㅋㅋㅋㅋ영혼리스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음날 아침에 자피르 크루즈 타러 pier 16가는 길에 wall street 근처에 post office가 보이길래! 바로 가서 부침. 원래 계획은 penn station 근처에 있는 post office에 가려고 했다.건물도 멋있길래ㅇㅇ..
![[뉴욕 여행] 존더디바인 대성당 /Urban outfiters / MOMA / SOHO / Times square / M&M World / Disney Store](https://img.zoomtrend.com/2016/02/22/a0088406_56cac69980245.jpg)
[뉴욕 여행] 존더디바인 대성당 /Urban outfiters / MOMA / SOHO / Times square / M&M World / Disney Store
보통 잘 안가는 성당같긴 한데 우린 숙소 근처라 걸어서 갔다. 약 10분 이내 The Cathedral Church of St. John the divine 존 더 디바인 대성당 콜롬비아 대학도 같이 갈까 했는데 별거 없다는 반응도 있고 차라리 이 성당이 더 예뻤다는 얘기에 그냥 안갔음. 꽤 웅장하다.구글에는 7시반? 6시반부터 오픈한다길래 8시 좀 넘어서 갔는데 관광객은 8시 반부터 입장 가능한것 같았고기부금10달러 정도 내는것 같았다.. 필수인지 아닌진 모르겠다. 그래서 그냥 안으 들어가서 입구에서 성당 보는 정도로 끝냄.이정도면 충분한듯. 걸어서 10분 거리에 있는 대성당역에서 32번가로 고고. 티켓을 찾아야해~~~
![[뉴욕 여행] JFK 공항 도착 / Cafe Lalo / 자연사 박물관](https://img.zoomtrend.com/2016/02/22/a0088406_56cabce6b60fa.jpg)
[뉴욕 여행] JFK 공항 도착 / Cafe Lalo / 자연사 박물관
뉴욕에서의 1일차! 오늘까지 날씨가 영하10도였다. 진눈깨비가 날리고... 공항에서 딱 나오자마자 그 추위를 실감...흑흑 한국에서 참 고민을 많이했다. 어떻게 가야 숙소까지 편하게 갈까... 한인택시는 너무 비싸고 Air port는 너무 오래걸릴 것 같고지하철은 엄두가 안나고... 그래서 다들 많이 이용하는 Lirr를 이용하기로 했다. 정보 참 많이 찾고 찾았다.. 불안해서ㅜㅜ 짐 들고 헤맬생각하면 진짜 엄두 안난다구...흑흑 일단 나는 입국심사가 필요없이 국내선 타고 들어왔기 때문에 다른 절차없이 그냥 입국해서 baggage claim가서 (가는 길이 참 멀고도 멀었다..) 짐 찾고 그 근처에 있는 air train타러 고고. 3층에 있다고 되어
![[시애틀 여행] Pike Place Market / Starbucks / 시애틀 도서관](https://img.zoomtrend.com/2016/02/22/a0088406_56cab750a6af9.jpg)
[시애틀 여행] Pike Place Market / Starbucks / 시애틀 도서관
시애틀 3일차. 마지막 날. 재범이 노래를 들으며 일어났던 아련한 빠순. 아침에 일찍(..) 일어나 스타벅스 1호점이 있는 마켓으로 향했다. 도보 20분거리. 친구꺼랑 내꺼 머그 두개를 샀다. 이거 말고 흰색. 하나에 11달러 정도.원두도 있고 텀블러도 있고... 다양하긴하지만 흰색 머그가 가성비 제일 좋았던듯!? 훈내나는 바리스타님 톨사이즈도 배부를것 같아서 숏으로 먹었다.컵 두개에 숏 두개(바닐라라떼, 화이트모카 어쩌그,,,) 해서 32달러 냈던듯 바닐라라떼는 어딜가든 실패하는 일이 없다는 말에 시켰는데.. 맛잇었다!평소 아메리카노만 먹는데 여기선 라떼 먹고싶었어 블로그에서 여기에만 파는 무슨 메뉴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