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상뒤집기의 개판뒤 전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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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축구는..
뭔가 보고있자니 혈압이 오르네요. 그만봐야할듯(...) ps. 야호 이겼다! 근데 진짜 골 힘들게넣넼

최근 밀린 게임 여러개를 처리중입니당.
무려 3년전 게임(...) 지난달 발매된 게임 2개(인퓨리,노스텔지카) 에다가 유즈소프트의 코부이치의 그림이 갑자기 땡겨서 그동안 안하고 미뤄뒀던 노블웍스까지 쭈욱 하고 있습니다. 이번주말 이것만하다 끝났군요(...) 요즘 신인성우나 양지성우가 음지로 뛰어드는경우가 많아지다보니 취향에 맞는 성우진이 구성되있는 게임이 그리 많이 있는편은 아니더군요. 이런때야말로 밀린게임을 처리하는게 최고인듯합니다. 근데 노블웍스는 시즈루가 좀 쎄군요. 타샤마가 지젼인듯. 하지만 아직 고교 나즈나의 세나가 남아있습니다. 가장 기대하는건 마지막에 하는 주의라서..

아이돌마스터는 노래가 좋은게 참 많군요.
특히 아즈사씨의 이노래가.. 아이마스2를 해봐도 아이마스 애니메이션을 해봐도 미우라 아즈사란 캐릭터는 아이마스를 1편부터 파고있지않은 저같은 사람에 있어선 조금 관심도가 떨어지게되는 캐릭터인데, 오랜만에 아이마스 26화를 보다가 아즈사씨 파트에 나온 노래 멜로디가 유난히 좋았던지라 (왜 처음볼때는 그게 안들렸는지에 대해 고민했더니 앞에서 아이돌 활극 영상이 한바탕있었던지라 그랬나봅니다) 노래정보를 엔하위키에서 알아보고 隣に...(곁에...)풀버젼을 들어봤는데.. 영상주소임당. 간만에 시신경을 자극하는 노래가 거기다 니코동에 아즈사관련 영상만 올리다 작고하신 한 프로듀서에 대한 사연을 접하게되고(위키의 위험성이 드러나는부분) 그 프로듀서의 영상물을 보다보니 노래가사가 심금을 울리네요.

김연아가 대단하긴하네요
2년쉬고와서 저정도면.. 단독 200점이상에 218점.. 2위랑 차이가 기본 18점이상나는거니 할말이없군요(;;) 쇼트에서 그리 짠점수받지만않았어도 세계신기록 근처까지 찍지않았을까요.. 역시 피겨계의 최종보스인듯

저도 드디어 구매
배틀넷은 커녕 미션만 하지만 그것만을 3년동안 기다렸으니까요. 주말에 달릴겁니다. 평일은 피곤해서 도저히 못하겠어 (라기보단 뒷부분 궁금해서 일에 집중안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