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상뒤집기의 개판뒤 전멸
Posts
722 posts
블앤소 3차 클베 제룡림 클리어까지 소감
서버다운때 찍은 스샷. 여러모로 베타테스터고 정식오픈전 마지막 테스트라고 봐도 무방한 녀석이니 2차때보다 불협화음이 많을수록 오히려 다행이라고 생각하는 편인데, 일단 솔플하면 손해라는거를 뼈저리게 느낌(...) 정식오픈때는 같이하실분 2명정도 찾아서(조합갖춰서말이죠.) 같이하는게 좋아보입니다. 초반파티플에 비해 솔플로 얻는 메리트가 거의없어요. 몹경치는 애초에 적게 배당되있어서 백날잡아도 렙업하긴 힘든편이고, 퀘스트를 중심으로 렙업이 달성되는 시스템이다보니 퀘스트를 속도있게 해결하는 파티가 개인보다 1.5배가량은 렙이 빠른느낌이에요. 나름 열심히 솔플했는데 첫날에 여유롭게 수련굴을 나가는 파티를 보니 질투나드라.. 뭐 파티플을 지향하게 하는건 좋지만.. 사정있어 파티를 짜서

어제 가오리 잡다 2시간날린 2일차
내가 발컨은 아닌것같은데(...) 아 그놈의 가오리새키... 파티플레이가 안되더군요. 아니 그럴거면 왜 파티찾기 장소는 만들어놓은겨 가오리 자체는 존나 별거없습니다. 근데... 피가 40%씩 깎일때마다 똘마니를 부릅니다. 그것도 2명.. 그래서 1:3의 전투가 벌어지게되는데, 머리를 굴려서 열심히 잡아봤습니다만 쉽지않더군요. 특히 쪼매난 새키는 가까이 안오고 원거리 공격하는지라 좀 짜증났어요. 그래서 어찌어찌 다 잡고 거거붕레이드까지 도달하는데 성공했으나.. 어느새 서버다운시간. 아놔.. 거거붕 중보스 잡고있었는데... ps. 전체적으로 보스들이 대폭 강화됬더군요. 거암의 핵이라던가 1:1도 이겼던 묵화성은 이제 혼자가면 큰일납니다.

으아 내컴이 구리다니..ㅠㅠ
졸라 잘튕곀 디아3나 블앤소를 하기위해선 확실히 컴업글이 불가피할지도.. 여러모로 생각해봐야겠네요. 벌써 거거붕잡고 하던데.. 무서운사람들이에요.

이거 뭐 무서워서 재접하겠나
재접했다가 대기번호가 운지 뭐. 일단 시작하니 역시 재밌네요. 무엇보다 코스가 변경된점이 많아서 새로하는기분을 준다는게 매우 맘에듬. 그래도 이 대기번호는 괴롭군요. 필드에 껴서 재접했더니 1400대로 시작하네. 10분째 기다리는중.

![[굿즈] 웹툰 『악역의 엔딩은 죽음뿐』 트럼프 카드 : 아는 장면이라도 플레잉 카드로 수집하는 이 맛](https://img.zoomtrend.com/2026/06/05/1780650880-SE-1c22cf84-12af-4fb2-95c5-c6354bd47dfd.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