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상뒤집기의 개판뒤 전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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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데이 중간결산.

강화데이 중간결산.

현재 가장 무난한 최대 화력 켈피는 풀돌만렙이지만 실키는 풀돌만 시키고 렙업은 안시켰습니다. 실키 스킬효율이라던가 스펙효율 안좋은거 아실만한분은 아실테니.. 언젠가 들어올 슈레를 위한 먹이로 보존 그래서 여러모로 부족한 힐자원을 대강이라도 때우고자 역변왕 앙뜨와네트 투입. 켈피 11마리 씹어드시고 풀돌하신 입이 귀족인 왕비님 이라 그런지 코스트도 적게들고 여러모로 넣다뺏다하기 유용함. 통상적으론 1라인만 사용하는 편이지만 단타 딜을 최대한 뽑는 구성은 현재로썬 이정도가 될것같군요. 슈레가 너무 적어서 문제. 슈레플인 콘스탄틴이나 모드레드가 한명정도 합류하면 뭔가 덱에 안정감이 살아날것도 같은데.. 다음주에 라피스님 영접해야되니 참으렵니다. 강화 비용은 30만정도 소비했네요. 휴우

오늘먹은 슈레3장

오늘먹은 슈레3장

3 켈피(그중 키라가 2장) 누가 꿈이라고 좀 말해줘.. ps. 계속 이렇게 얘기만하면 설득력이 없으니..

물약드롭 안되니까 좀 피곤해졌군요

물약드롭 안되니까 좀 피곤해졌군요

제길 과금전사로 변신할까 어제 한바탕 소동이 난 건수긴합니다만.. 뒤가 캥기는짓을 할거면 좀 조용히라도 하던가, 200개 300개씩 물약있는거 어딘가의 비공개카페에 올려봐야 그거 뽀록나는거 한순순간인데 왜그러는지 모르겠어요. 과시욕인가. 버그는 아닌 행위니까 괜찮다고 하지만 버그는 아니어도 편법이니까 사태터지자마자 물약드롭이 없어졌잖아요. 무과금하는 사람들은 뭔죄랍니까... 게임을 좀 정상적으로 하면 어디가 덧날까 싶기도해요. 왜 결제크랙이니 물약버그니 편법을 통해서 남보다 우위에 서려고 안달인지..=_=; 물약 드롭이 안되니까 한밀아를 하면서 느끼는 재미중 하나가 사라진기분이네요. ap나 bc를 탕진하고 아 이제 쉬어야하나하고 생각할때쯤 포션하나 주시는 요정님의 자비는 이제 볼수없겠

스토리잡스란 프로그램에서 성우특집을 했습니다.

스토리잡스란 프로그램에서 성우특집을 했습니다.

아 오랜만에 한국성우로 귀보양을.. 11시에 TV조선에서 방영한건데요. 정말 오랜만에 귀보양했습니다. 방송에서 초대받는 성우들이다보니 베테랑만 모였네요. 막내층인 블라디미르 정재헌과 부두술사 김현심씨도 좋았습니다. 하지만 제일 반가웠던건 역시 이선씨랑 박일씨. 안장혁씨도 반가웠구요. 암튼 역시 녹음시설없이도 본연의 목소리가 발휘되시는 분들인지라 멋졌습니다. 개인적으로 아쉬운게있었다면 양정화씨나 장광씨가 보고싶었습니다만. 장광씨는 요즘 바쁘신몸이죠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