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을 즐길 줄 아는 게이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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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3 posts알리발 N64 패드를 추천하는 이유
알리 익스프레스에서 약 17달러의 N64 뉴 패드를 어제 받아 이틀 동안 사용해봤다. 일단 N64 패드에 대한 이야기를 하자면..... 1. 닌텐도64 오리지날 패드의 조작감을 넘어설 수 없는 구조적인 문제점이 있다. 2. 기타 제작사에서 만든 제품들은 거의 비슷한 성능을 가지고 있다. 1번은 설명하자면 길어지니 귀차니즘으로 넘어가고 2번은 그립감이나 버튼 고무 두께에 따른감촉이 제각각 다르다는 것 빼고 대동소이하다. 그런 비슷한 성능에 2만원도 안되는 가격이기 때문에 추천하고 싶다.박스가 아주 박살이 나서 왔음.......어차피 버릴 거라 제품만 멀쩡하면 되니까....... 플라스틱이 좀 싸구려틱 하다는 것 빼고는 전체적으로 무난했음.진동팩도 잘 작동하더라는......호리 미니 패드나 레트로 비츠
6N2 6P1 자작 진공관 키트을 구입했다.
유튜브 영상을 보다 알리에서 진공관 앰프 자작 키트를 판매하고 있고 꽤 여러분들이호평하는 것 같아 이번에 구입해서 만들어봤다. 일단 가격이 배송비 포함 8만원 선이라 이 정도 가격으로 나오는 것 자체가경이롭다고 해야 하나......회로도도 상당히 간단한 편이지만 초보자가 그냥 만들기에는 쉽지 않은 작업일 것 같다.생각보다는 부품이 심플하더라능.......일단 전원과 히터 배선.......딱 설명서에 나와있는 회로도 그대로 만들었다.저항도 같다 붙이고......완성했다.제작 시간은 5, 6시간 정도 걸렸고 1시간 동안 회로도에 맞게 작업했는지, 냉납이나 이물질이 끼어있는지 확인 했다. 현재 서라운드 스피커로 사용하고 있는 다인오디오 Emit M20을 연결했다. 소리는 8만원 대라는 것이 믿어지지 않을
싼 맛.......
집에 들여놓을 공간도 별로 없기는 한데 저렴한 가격에 덜컥 지르고 말았음. 충동 구매가 무섭기는 하지......개봉해서 플레이 할 생각은 그다지 없고 박스만 보고 즐길거임.(1편의 좋았던 기억을 망치고 싶지는 않다) 뭔가 묵직하니 좋네.....ㅋㅋㅋ
두 번 지렸다.
디아블로 시리즈 소식이 계속 올라와서 너무도 기쁘다. 디아 2 레저렉션, 디아3 시즌 즐기다 보면 4나오겠지........ 신부님이 성역에서 용자들 많이 썰어보신 모양....ㅋㅋㅋ안다리엘 등장에 지렸다. 2 레저렉션은 일단 화면 만으로는 기대 이상이었다. 깔끔한 디아블로에 지렸다. 과거 2가 16방향으로 작업했다고 해도 이제는 좀 조작이 불편하기도 했는데광원 효과나 움직임도 마음에 들고 적당한 선에서 조율을 잘 본 느낌이다. 저장 용량 때문에 불편한 점 개선 사양도 매우 마음에 들었다. 나오기만 하면 다시 달릴 준비가 되었다.
아미가 500에 하드를 장착했더니.......
조음......개 조음.........아미가 1200위주로 사용했었는데 500도 제대로 활용할까 해서 가속보드를 장착했다.덕지덕지 개조를 했는데 이럴 시간과 노력이면 그냥 1200 구입하는 게 나을지도......예전에 구입한 4기가 CF 카드가 있어서 이걸 장착했다.어차피 500의 제한적인 사양에서는 이 정도면 떡을 치고도 남는...... 워크벤치 인스톨에는 고텍 드라이브로........아주 개꿀 드라이브다.하드 셋팅하고.......파티션 잡아주고........워크벤치 깔면 일단 기본적인 것은 끝난다.이젠 지루한 셋팅을 계속해야 하는.......뭐 한, 두번 할 때나 재미있지 지금은 그냥 지루한 반복 노가다다. 하드도 달아준 만큼 잘 써먹어야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