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간 생활 속에서 부유영(浮流泳)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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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에겐 지옥인 호주
전에 이웃이신 독타님께도 말씀드린 적이 있지만 아무리 우리나라나 해외의 게임기/게임소프트의 가격이 비싸도 호주보다는 나은 겁니다 네. 이번 게임스컴2013에서 339달러로 가격을 확정한 PS4의 가격이 호주에선 549달러(호주달러지만)고 컨트롤러가 98달러입니다. 컨트롤러 6개 가격이면 본체 하나 산당께요. 예전 게임금지법으로 EU에게 철퇴맞고 위헌이라고 판결난 그리스 같은 경우도 있습니다만 호주는 '니들 맘대로 사도 돼. 근데 비싸~'인지라 뭐 답이 없..... 아무튼 우리는 게임기나 게임소프트가 비싸다고 생각될 때마다 호주 가격을 보면 됩니다 네.(자린고비?) P.S. 물론 호주가 게임 쪽만 비싼 건 아니고 애초에 물가가 다 비싸다고 하죠.(그만큼 인건비도 비싸긴 합니다만) 사람의 손을

드디어 비타 메모리 가격 내리는구나!
어제 독일 퀼른메세 '게임스컴2013(8월 21일 ~ 25일)'에서는 소니의 컨퍼런스 발표회가 있었는데, PS4의 발매 시기(유럽 11월 29일, 북미 11월 15일 예정)와 가격을 밝힌 데에 이어 비타와의 리모트 연동, 그리고 런칭 타이틀과 더불어 비타 쪽에도 새로운 발매 대작 타이틀들과 더불어 메모리 가격도 내린다는 발표를 했다고 합니다. 아직 어디도 그에 대해 공식적으로 언급하는 곳이 없습니다만 비타 자체 할인 발표 후에 그 부분이 나왔다고 하네요. 어디까지 내릴지는 모르겠지만 최소한도로 사고 기다린 보람이 있네요. 이걸로 비타도 PS4와 같이 보급률이 많아졌으면 좋겠군요.

<포켓몬스터XY>체험회 및 배포 행사 다녀왔습니다
엊그제 서코를 다녀오며 제 코앞.... 코엑스 닌텐도 체험관에서 열린 의 체험회에 다녀왔습니다. 사실 전 아주 미칠듯이 궁금한 게임이라도 체험회까지 찾아가는 스타일은 아닙니다먼 엊그제와 어제는 구하기 힘든 '카포에라'를 배포하는 겸이기도 해서 겸사겸사 다녀왔습니다. 제가 토요일에 도착했을 때가 12시 30분 즈음이었는데 인파가 우글우글하더군요. 눈치껏 간신히 배포줄에 서서 받아올 수 있었네요. 줄을 기다리는 동안 행사장 앞에서 공개 퀴즈 이벤트가 있었습니다. 선물은 마우스패드라 그다지 땡기지 않아 줄을 나와 거기 참여하진 않았습니다만 배포줄에 서 계신 몇몇 분들은 흥분해서 손을 들고 정답을 외치는 진풍경도 있었죠. 덥고 우글거리는 가운데 꽤나 길어보이는 줄. 전 거의 다른

아틀라스x아크시스템웍스<페르소나4U>후속작 기동 예정
국내에 인기가 높은 아틀라스사의 게임인 와 2D격투게임의 최고봉 아크시스템웍스가 콜라보 하여 제작했던 의 후속작이 일본 현지에서 아케이드로 기동 예정이라고 합니다. 8월 16일부터 8월 18일까지 로케이션 테스트를 거치고 이후에 최종 보완하여 아케이드로 기동되는 듯. 추가된 캐릭터는 위에 보시는대로 의 '이오리 준페이'가 들어가며 그와 별개로 준페이의 쉐도우 모드와 타케바 유카리의 쉐도우 모드가 추가되는 모양이네요. 아마도 이 버젼 역시 콘솔로도 나올 듯한데 캐릭터의 추가 정도라면 확장판이나 DLC업데이트 개념이 되지 않을까 하네요.

<죠죠의 기묘한 모험ASB>내수용이지만 해외 발매도 기대해 달라
국내에 원작자 아라키 히로히코 작가님의 요청에 의해 정발이 불가되었다는 루머가 있었던 입니다만 이건 단순한 헛소문일 뿐으로, 실제 올스타배틀이 정발되지 않는 이유는 이 게임이 일본 내수용으로 만들어진 게임이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아마도 이 일본내수용이라는 점 때문에 원작자가 '해외에는 인지도가 없으니 발매한다고 해도 소용없을 것 같아 불가'라는 식으로 해석이 된 듯한데, 제작사인 CC2 측에서도 사장인 피로시씨가 트위터를 통해 '해외(서양쪽)에서 발매 요구가 속출하고 있고 우리들 역시 시기에 대해 생각하고 있으니 기다려 달라'는 트위터 글이 올라왔다고 하네요. 아무래도 시기를 재고 있다는 건 해외 퍼블리싱 발매도 할 생각이라는 의미일테고 역시 언제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