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이머에겐 지옥인 호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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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에겐 지옥인 호주
전에 이웃이신 독타님께도 말씀드린 적이 있지만 아무리 우리나라나 해외의 게임기/게임소프트의 가격이 비싸도 호주보다는 나은 겁니다 네. 이번 게임스컴2013에서 339달러로 가격을 확정한 PS4의 가격이 호주에선 549달러(호주달러지만)고 컨트롤러가 98달러입니다. 컨트롤러 6개 가격이면 본체 하나 산당께요. 예전 게임금지법으로 EU에게 철퇴맞고 위헌이라고 판결난 그리스 같은 경우도 있습니다만 호주는 '니들 맘대로 사도 돼. 근데 비싸~'인지라 뭐 답이 없..... 아무튼 우리는 게임기나 게임소프트가 비싸다고 생각될 때마다 호주 가격을 보면 됩니다 네.(자린고비?) P.S. 물론 호주가 게임 쪽만 비싼 건 아니고 애초에 물가가 다 비싸다고 하죠.(그만큼 인건비도 비싸긴 합니다만) 사람의 손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