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가락을 두 개 세우고 저주라고 읽어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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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재밌는 게 있었네요

텀블벅 후원 아이마스 지하철 10주년 기념 포스터 걸기! 그런 걸 위해서야 까짓거 돈따위 별 거 아니죠. 20,000원 밖에 기부하지 못했지만... 군인인 것을 탓해라 나ㅠㅠ 참고로 전 543번째군요.

키라리 생일 축하해!

물론 군대이기 때문에 모두 글뿐이지만 하하...생일 케잌이나 데카츄 샷은 10월 말에나 가능하겠구나 하하하....하하하! 최초로 12년 8월에 접하고 좋아하게 되기까지 3일. 그리고 지금에 이르러 3년. 총 3번의 생일을 축하해주게 되었다. 물론 물심양면으로 드러내고 나타내기가 힘든 상황이라는 점이 마음에 안들긴 하지만, 처음으로 반해, 계정을 갈아타 패션P로 시작하고 SR은 꿈도 못 꿔 최초로 다른 카드로 얻었던 CD SR과 마츠리 이벤트로 얻은 레어 한국에서 구하지 못해 일본까지 건너가 산 데카츄 1탄과 한국에서 한정으로 풀린 걸 구매한 2탄까지 레이쨔마를 화면으로나마 보고 싶어서 갔던 퍼스트 라이브와 극장과 라디오, CD, 앙상블, 코믹 앤솔로지로 만나는 키라리의 모습은 언제나 새

하

황금 카드 만들어 보겠다고 이게 무슨 짓이야(...) 심지어 마음에도 안듬 흐암 멀록으로 이런 놈 나오면 재밌다 싶어서 만듬요.

마그니가 나오면서 가능해진 패드립의 현장

마그니가 나오면서 가능해진 패드립의 현장

무슨 짓이냐 딸아 왕위를 계승 중입니다 아버지

미카의 앨범이 매진 됬다고 들었습니다.

먼저 사놓은 나는 승리자 라기 보다 나같은 고인물들은 이미 다 한장씩 가지고있겠지(...) 요즘 13화 이후로 이것저것 모바마스가 살아나는 것 같아서 좋네요. 스레드나 픽시브 등이 어떻게 요동치는지도 보고 싶지만 여기서 그런델 들어가면 징☆계겠지... 제가 군대 오고나서 나온 앨범들도 여러개 있던데 다 사고 싶다는게 함정. 예전에는 그냥 앨범 커버에는 특전SR일러스트 딱 붙여놓고 끝인게 많았는데 이제는 뭔가 정성이 보여서 시각적으로도 더 가지고 싶음. 아아 나는 왜 이 빅웨이브의 시기에 군에 있는가...! 근데 솔직히 모바마스 판이 이렇게 커질 줄은 몰랐다(...) 15코가 존나 세다고 으어어 할때가 엇그제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