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가락을 두 개 세우고 저주라고 읽어 봐
Posts
231 posts오 재밌는 게 있었네요
텀블벅 후원 아이마스 지하철 10주년 기념 포스터 걸기! 그런 걸 위해서야 까짓거 돈따위 별 거 아니죠. 20,000원 밖에 기부하지 못했지만... 군인인 것을 탓해라 나ㅠㅠ 참고로 전 543번째군요.
키라리 생일 축하해!
물론 군대이기 때문에 모두 글뿐이지만 하하...생일 케잌이나 데카츄 샷은 10월 말에나 가능하겠구나 하하하....하하하! 최초로 12년 8월에 접하고 좋아하게 되기까지 3일. 그리고 지금에 이르러 3년. 총 3번의 생일을 축하해주게 되었다. 물론 물심양면으로 드러내고 나타내기가 힘든 상황이라는 점이 마음에 안들긴 하지만, 처음으로 반해, 계정을 갈아타 패션P로 시작하고 SR은 꿈도 못 꿔 최초로 다른 카드로 얻었던 CD SR과 마츠리 이벤트로 얻은 레어 한국에서 구하지 못해 일본까지 건너가 산 데카츄 1탄과 한국에서 한정으로 풀린 걸 구매한 2탄까지 레이쨔마를 화면으로나마 보고 싶어서 갔던 퍼스트 라이브와 극장과 라디오, CD, 앙상블, 코믹 앤솔로지로 만나는 키라리의 모습은 언제나 새

하
황금 카드 만들어 보겠다고 이게 무슨 짓이야(...) 심지어 마음에도 안듬 흐암 멀록으로 이런 놈 나오면 재밌다 싶어서 만듬요.

미카의 앨범이 매진 됬다고 들었습니다.
먼저 사놓은 나는 승리자 라기 보다 나같은 고인물들은 이미 다 한장씩 가지고있겠지(...) 요즘 13화 이후로 이것저것 모바마스가 살아나는 것 같아서 좋네요. 스레드나 픽시브 등이 어떻게 요동치는지도 보고 싶지만 여기서 그런델 들어가면 징☆계겠지... 제가 군대 오고나서 나온 앨범들도 여러개 있던데 다 사고 싶다는게 함정. 예전에는 그냥 앨범 커버에는 특전SR일러스트 딱 붙여놓고 끝인게 많았는데 이제는 뭔가 정성이 보여서 시각적으로도 더 가지고 싶음. 아아 나는 왜 이 빅웨이브의 시기에 군에 있는가...! 근데 솔직히 모바마스 판이 이렇게 커질 줄은 몰랐다(...) 15코가 존나 세다고 으어어 할때가 엇그제 같은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