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가락을 두 개 세우고 저주라고 읽어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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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 posts근데 사실 저는, 유닛에 대해
초창기 때 빼고는 NG를 거의 의식을 안했다고 합니다.린나오카렌 셋이서 TP로 하도 뭉쳐 다녀야 말이지... 미오는 워낙에 활발해서 타입 안가리고 윳키, 아나베베, 다리, 25세아이, 안즈, 키라링 등등 기억도 안난다.그냥 전부 잘 어울려 놀고, 이벤트때도 아마 가장 다양한 유닛으로 등장했던게 미오가 아니었을까 싶은데 중반에는 아예 PP? 아이코, 봄버 이 둘이랑 계속 붙어다니고. 러브라이카만 해도 애니 이전까진 미나미랑 아냐를 묶을 생각 자체를 못했던게 사실.나에게 아냐는 냥냥냥의 일원이었을 뿐이고... 안키라가 애니에서 찢어졌던 것도 안키라만 알던 사람 이야기지메이거스 드립으로 붙은 카나키라 조합도 은근히 팬덤이 있었고 저는 개인적으로 안즈랑 키라리 찢어서 다른 유닛으로 만들었을 때는 환호했습니
제 데레스테 첫 스알은
카나코쨩데시타! 리세마라 같은거 군인은 못하기도 하고 귀찮기도 하고. 그냥 동생한테 있는거 다 쓰라고 하니 카나코 나왔네요. 휴가 나가면 10연차 3번 질러야지!
뭔가 데레애니에 대해 말이 많네
각본이 어쩌구 저쩌구 하는데솔직히 데레애니가 퍼스트라이브에서 공표될 때과연 각본을 기대한 프로듀서는 몇명이나 될까(...) 뭐 생각보단 많았던 것 같지만저는 그냥 애정으로 보고 있습니다. 우리 키라링이 웃고 춤추고 노래하고 하는게 움직인다니! 그거 하나로도 의미가 있는 애니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