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가락을 두 개 세우고 저주라고 읽어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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샹델라

샹델라

트릭룸 팟이나 만들어 볼까 해서 4일정도 틈틈히 알까기를 한 결과 HP 특공 특방의 3V인 불켜미를 얻어냈습니다~ 와~ 현재 레벨이 50인데 특공이 ㅎㄷㄷ 하네요. 이미 대짱이도 있겠다 동탁군만 만들면 되나... 아, 도중에 좀 모자라는 3V나 2V가 몇개 나왔는데 가지실분?

큰일이다

큰일이다

동방 설정집을 어쩌다가 봤는데... 재밌어 보여?! 이거이러다 자칫하면 동덕이 될 것 같은 안좋은 느낌이....

확밀아요?

확밀아요?

[본인의 슈레플 일부] 지금 뭐 순삭이니 숟가락이니 하는데 좀 하다보면 아무도 안때려줘서 으앙앙 할거에여. 솔직히 내거 잡으려고 해도 빡센데 남에거 잡을 시간이 어딨어 으악 각성요정의 레벨이 천원돌파한다 으악 제가 그랬거든요(...) 저는 그냥 요새 잠깐잠깐 받은 가챠권으로 스이무 같은거 뽑으면서 지내고 있습니다. 뭐 일러보는맛에 하네요 요즘은.

요즘 이글루스 포스트 리젠이 없는 이유는...

요즘 이글루스 포스트 리젠이 없는 이유는...

이거 때문입니다. 저번에도 올렸듰이 요번에 시작했다고 말씀드렸는데요 하리하란으로 30 찍었지만, 친구인 물고기 녀석이 하도 누이안 연합으로 오라길래 이렇개 된거 그냥 누이안으로 새로 시작! 포식자로 이제 28 이네요. 지금 아키에이지에 대해 말이 많은데 개인적으로는 한가지에 연연하지만 않으면 (예를들어 렙업이라든가 퀘스트라든가) 재밌는 게임입니다. 물론 저러기가 힘들어서 그렇지...속편히 하는게 답인것 같네요. 저는 저기 마지막의 숙련도에서 보이는 것 처럼 야생의 나무를 벌채하는 것과 광맥 채광등 채집으로 살고 있네요. 아무래도 여러 산과 동굴을 탐험하다 보면 남들이 보지 못하는 나무와 광물들을 더 많이 볼 수 있기 때문인 듯 합니다. 여러 노다지같은 장소들을 발견했지

아키에이지 해봤습니다.

아키에이지 해봤습니다.

시작 스샷은 전설 드립 사실 시작한 것은 어제부터인데 스샷을 다 날려먹어서 오늘에야 포스팅하네요. 평가부터 하자면 전투나 제작은 참 식상한 수준입니다. 게다가 전투는....블소의 스타일리쉬하고 경쾌한 액션을 맛 본 사람이리면 성이 안 찰 그런 시스템이에요. 푹, 탁, 퍽, 슝 이하 반복. 그래서 처음엔 아키에이지 생각보단 별로네...했습니다. 산을 오르기 전에는요. 이 분이 타신 그 산 말고 아키에이지는 같잖은 전투나 장사, 제작보다 이렇게 산이나 숲 같은 자연경관을 여행하는 재미가 더 크더군요. 이런곳을 오르다보면 가끔 경험치와 누이의 눈물을 받기도 하고 말이죠. 제가 블소나 마영전 같은 게임에서 아쉬웠던 점이 배경은 정말 배경일 뿐이라는 점이었는데 아키에이지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