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가락을 두 개 세우고 저주라고 읽어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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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자 아키에이지

오늘자 아키에이지

여러가지 일이 있었지만 다 필요없고ㅋㅋㅋㅋㅋㅋㅋ 7시부터 9시 10분 까지 진행된 자유도의 난ㅋㅋㅋ 세계정복 길드원 흙마가 해외가서 세금을 못내는 바람에 철거될 집터를 차지하기 위해 동대 서대 합쳐서 600명 정도가 난전ㅋㅋㅋㅋ 레알 디버프기 몆 번 쓰면 캐릭 누워있고ㅋㅋㅋㅋㅋ 또 렉은 장남이 아니라 최저 사양에 창크기 최저로 했는데도 툭툭ㅋㅋㅋㅋ 아마 위성도시섭 나이마의 최대급 전쟁으로 기억될 듯 하네여. 그리고 제가 저 스샷을 찍고 3분 뒤에 서대륙 꼬리별님이 집을 박았습니다ㅋㅋㅋㅋ 꼬리별 짱짱맨! 아쉽게도 꼬리별님이 집 박은 뒤에 바로 이용시간이 다 됨으로 인해 그 뒤 패잔병 살육 타임에는 참가하지 못했었지만 요즘 하던것 중에서는 제일 짜릿했네여

아키에이지에 관해

아키에이지에 관해

[오늘 발견했던 원대륙의 유물 사라진 문명의 토기] 오늘 공홈에 들어가보니까 "생각을 묻습니다" 라는걸 하고 있더군요. 이런저런 챕터별로 나워가며 말하지만 결국은 변명글입니다. 하지만 늦게나마 이런식으로 유저의 의견을 묻는다는 건 바람직한 일이네요. 너무 늦었다는게 문제지만. 정말 아키에이지에 대해서는 할 말도 많지만 지금은 마음속에 고이 묻어두겠습니다. 까려고이야기하려고 하면 너무 길어지기도 하고 말이에요. 요즘 저는 농사도 제작도 하지 않고 모험과 유물, 난파선 탐사를 하고 있습니다. 닥사도 했었고 쟁도 했었고 약탈도 했지만 결국에는 정말이지 신물이 나더군요. 농사는 타이니팜이고 제작은 들어가는 돈에 비해 결과가 시궁창이고 닥사는 리얼 노재미에다가 쟁은 거의 일어나지도 않는 상황입니다. 무역이

아키에이지

화나는게 있는데요. 할 건 많은데 할 게 없음. 레알;; 지젼;; 만렙찍고 진짜 칭목질 말고는 할 게 없다.... 컨텐츠는 많다. 근데 할 게 없어... 친구 : 많긴 뭐가 많아. 그게 다 노동력 태우는 긴데.

큐어 아쿠아!

큐어 아쿠아!

호오 폭력도가 지성이 높아지는군요? 큐어 아쿠아는 예스 프리큐어의 좋은 백합 공급원이죠.

빙과 - 오레키 호타로의 백지 위임장

빙과 - 오레키 호타로의 백지 위임장

, 르네 마그리트, 1965년 애니메이션 빙과 제 2화에서의 백지 위임장(우측 상단) 애니메이션 빙과 제 3화에서의 백지 위임장(전방) 백지 위임장이란 백지에 어떤 내용이 쓰여지느냐에 따라 본인의 의사와는 관계없이 그 역할이 정해지는 위임장을 뜻한다. 또한 초현실주의 화가 르네 마그리트가 그린 그림의 제목이기도 하다. 그리고 이 그림은 빙과의 주인공 '오레키 호타로' 의 방에 걸려있다. 작품의 초반부, 오레키가 방에 들어가 있을 때 카메라 워크는 종종 이 그람을 화면에 잡는다. 이는 호타로라는 주인공이 앞으로 자신이 원하든 원하지 않든 '탐정' 이라는 역할을 떠맡게 되는 것을 암시하는 것이 아닐까 생각해본다. 어찌됬든 지금까지 호타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