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lf군의 환상향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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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 posts한밀아] 뭐 어찌됐던 액토즈는 과금은 물약계열을 중점으로 본다고 봐야...?
초기에는 가챠냐 물약이냐로 아직 파악을 못하다가 결국 지금에 이르러서 과금을 통한 수익 형태를 물약쪽을 통한 수익을 모델로 해서 운영하는거라고 봐야할듯합니다. 뭐 처음에 에휴 시발 하면서 툴툴대다가 트위터에서 지인한테 이야기 듣고 좀 생각해보고 내린 결론이라고 해야하나. 뭐 그런거긴 한데.... 뭐 아마 자신들이 돈이 되는 쪽으로 사업 방향을 잡았다고 보면 사실 이해 못할것도 아니잖아요? 사실 생각해보니 딱히 일본쪽하고 비교할 생각은 아니지만 뭐 일단 비교하자면 물약이 일본쪽은 100이고 우리나라는 50이고. 아, 대신 가챠는 우리나라가 비싸...던가? 가물가물.(일밀아 지워서.) 어쨌든 사실 어느정도 그런걸 노리지 않았나 싶기도 하고.. 순위에 엄청 집착하는 우리나라
![한밀아] 아서 콜로세움 들어온다고요 ㅋㅋㅋㅋ?](https://img.zoomtrend.com/2013/02/16/a0013811_511df9283c96e.png)
한밀아] 아서 콜로세움 들어온다고요 ㅋㅋㅋㅋ?
근데 일단 하나 제쳐두고 일밀아 플레이해본 사람들에게 질문. 리밋치 3위까지만 품까? 원래? 3위는 너무한거 아닌가... 인간적으로.... 이거...?
한밀아] 마침 오늘 가챠 질러보고 나서 밸리에도 이야기 있길래 써보는글.
뭐 개인적으로 저는 한밀아 유저로 과금 유저 중에서 썩 깊이까지는 과금 팠다고는 할수 없는 입장입니다. 사실 주변 지인들 중에 카드로 긁어대시는 분이라던가 44연 지른다거나 하는 친구들도 있고요. 구태여 따지자면 라이트랑 중과금러 사이에 있다고 해야하나... 뭐 그정도겠지요. 어쨌든 이 한밀아에 어느정도 돈을 쓴편이긴 한데..그러면서 느낀건... 야 시발 진짜 홍차 녹차질은 해도 가챠는 더러워서 못해먹는다 라는거 정도겠네요. 매번 꽤 흥미 깊은 카드들을 가챠로 풀죠. 가령 춘향이라던가, 이번엔 전 복제형 요정들이 꽤 끌린 편이고요. 그리고 그런 카드들은 어김없이 배수인데 한번도 안나오더라고요... 씁. 뭐 케바케라는것도 인정하는데.... 가뜩이나 유통기한이 있
![확밀아] 등장 카드를 FF식으로 도트를 찍어보았다-2](https://img.zoomtrend.com/2013/01/21/a0013811_50fbcb06ef28f.png)
확밀아] 등장 카드를 FF식으로 도트를 찍어보았다-2
부정기 예고를 한주제에 오늘도 올라온 도트로 찍어보았다 2탄입니다. 오늘의 카드는 주인공들. 즉 아서죠 넵. 1. 기교 아서 처음에 도트 찍을때는 원래 색드립을 그리 좋아하는게 아니어서 기교를 싫어하는지라 그 마음이 여기에도 나타나는 가! 하고는 안찍히는 도트에 좌절한 기교아서입니다. 처음에 머리부터 찍어서 내려올때는 금발+ 어깨장식+ 컬러링...으로 인해서 내가지금 기교아서를 찍는가 아니면 여체화 클라우드를 찍는가... 하고 좌절하게 했지요 그나마 다행히 가슴의 리본이라던가 하고 나니까 특징이 좀 잡혔다고 해야하나.. 사실 SD는 특징 하나가 인상을 좌우하니 그럴수 밖에 없으려나 싶기도 하고. 어쨌든 시작이 불안한것 치고는 기교는 나름 만족 레벨이
![확밀아] 등장 카드를 FF식으로 도트를 찍어보았다-1](https://img.zoomtrend.com/2013/01/19/a0013811_50fa26748c8cb.png)
확밀아] 등장 카드를 FF식으로 도트를 찍어보았다-1
문득 기분이 내키면 이것저것 막 도트 찍는 편인데 오늘은 문득 리퀘도 들어온것도 있어서 최근 하는 확밀아의 등장 카드를 FF식으로 도트를 찍어봤습니다. 1. 모드레드 모드레드...한장이라서 저는 덱에서 투입하지 못하고 있는 불쌍한 녀석입니다. 근데 주위 여성분들 거의다 모드레드 좋아하더라고요. 그래서 제발 모드레드 나와라! 하고 RT공약 걸기도 하고. 뭐 사실 저도 싫어하는 캐릭터 타입도 아니고 좋아해요. 없었을때는 얘 먹고 싶어! 하면서 징징댄적도 있음(...) 메인 스토리에서 굴러가는거 보면 참...얘도... 근데 얘를 콘스탄틴이랑 서브스토리에서 보면 뭔가 미묘한 기분. 우와 콘스탄틴이 브리튼 쿠키 자기꺼 뺏어먹었다고 칼을 뽑아들다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