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e day leave trac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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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계 삼국지-우길, 여채령 진화
오늘은 우길이랑 여채령 진화했어요. 우길은 무한대전에서 좋고, 여채령은 나중에 관은병 갖게 된다면 장성채, 여채령, 관은병 인연으로 사용하면 괜찮을 것 같아서 진화했어요. 인연을 못 맞추게 되더라도 무기랑 방어구 옵션 잘 맞추면 괜찮은 영웅이더라구요.

마계 삼국지
슈뽑으로 얻은 마운록... 어제 진화했어요. 마음같아선 빨리 6강 찍고 싶지만, 진화해야 할 영웅도 있고, 합성해야 할 영웅도 있어서 당분간 마운록 강화는 보류... 그래도 일단 30렙은 찍어놨어요.

소환사가 되고 싶어
인벤 정리하느라 굳이 키우지 않아도 될 카드들을 강화하고, 진화했어요. 덕분에 카드 마스터로 하르콘을 짭잘하게 모았어요. 하르콘을 모은 건 좋은데, 인벤 확보하겠답시고, 방어 카드를 강화하고 진화하는 건 좀 눈물나네요. 인벤을 풀로 확장했는데도 매일 매일 인벤이 부족해요. 공카에 6월 11일 업데이트 예고가 올라왔길래 봤더니 인벤 확장 얘기는 없네요. 인벤이 넉넉해야 연차를 할텐데... 인벤이 부족해서 연차를 못하고 있다보니 쓰잘데기 없는 방어 카드들에게 펭귄을 먹이고 있어요. 소시퍼는 인벤 업뎃도 좀 해줬으면 좋겠어요.

소환사가 되고 싶어
묘족 캣시 호감도 MAX 찍고, 진화까지 했어요. 액티브 스킬이 맘에 들더라구요. 다음 번엔 허들리카랑 요정 페리를 공략하고 싶은데, 이 둘은 어떤 선물을 좋아하는 지 모르겠어요. 나무랑 빛 속성 펭귄은 쌓여가고 괜히 어정쩡한 3성 카드에게 펭귄을 먹이고 싶진 않아요. 발굴하다가 잭팟 터졌어요.

괴리성 밀리언아서
오늘 시작했어요. 그런데 일본어이다보니 뭐가 뭔지 모르겠더라구요. 공략글을 봐도 뭐가 뭔지... 대충 감으로 하긴 했는데, 확실히 재미는 있어요. 허나... 강화하는 과정에서 큰 실수를 범했어요. 진화재료를 강화재료에 사용한거예요. 망했어요. 근데 솔직히 아직도 진화재료랑 강화재료가 구분이 안가요. 치아리가 강화재료이고, 키라리가 진화재료인데, 그 두개는 사진을 봐도 구분이 잘 안되네요. 쥬얼리는 판매용이라는데 쥬얼리도 구분이 안되기는 해요. 당최 뭐가 뭔지... 다른 건 몰라도 진화재료는 구분을 할 수 있어야 할텐데... 어찌하여 제 눈엔 치아리, 키라리, 쥬얼리가 다 똑같아 보이는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