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영이와 세바스찬의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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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posts지금은 장아찌 시즌
요즘 마트에 가보면 주대마늘이라고 해서, 줄기채 나온 햇마늘이 무더기로 쌓여있다. 잘 보면 장아찌용 마늘, 양념용 마늘 이렇게 구분이 되어있는 데 만약 구분이 없다고 해도 햇마늘이기 때문에 다 거기서 거기이다. 양파도 장아찌용과 양념용으로 많이 나오고 있다. 우린 장아찌용을 사다가 양파 장아찌, 마늘 장아찌 그리고 오이도 싸길래 오이 장아찌를 담아보았다. 물론 난 껍질 까기만 했고, 나머지는 어마마마께서 하셨다. 아참. 겨털 정리의 시즌도 돌아왔다. 버퍼, 풋스크럽, 풋크림으로 발도 관리해줘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