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디균네 은신처, 잠복기 주의할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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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이야기 들중에 이해가 안가는 것.

대승도루 자제니 베스트 맴버로 플레이 하느니 하는 등의 말들. 까놓고 말해서 뭔 삽질을 해도 절대 지지 않는다는 계산이 서면 (그런데 최근에 대 역전극이 있었다죠?) 앞으로의 장기 레이스를 감안하여 부상의 위험을 줄이고, 주전 선수들의 체력을 관리하고, 신인들에게 기회를 부여한다는 입장에서라면 어느정도 이해가 갑니다. 네. 크게 이긴다고 설렁설렁한다는 개념이 아니라 오늘 뼈까지 털었다면 내일은 영혼까지 털기 위한 노림수라면 말입니다. 노골적으로 말해서 이왕 뼈쏙까지 탈탈탈 털고 기왕에 영혼까지 털어버리면 내일, 모래, 그리고 주말경기까지 지장 있다 싶으면 상대 투수란 투수는 다 소모하도록 더더욱 털어버리는게 프로다운 일이라 생각 됩니다만? 솔직하게 까놓고 말해서 상대팀인 두산이 주

[확밀아]광분 졸업

[확밀아]광분 졸업

이제 딜 넣어봐야 수집 보상도 일반 강적이랑 다를거 없는 광분이에 딜 넣을 필요 없어졌습니다. 근데 이번 시즌 카드 노골적으로 푸네요. 벌써 키라가 3장. (......)

[프야매]레전드리그 후기

[프야매]레전드리그 후기

본격 0.486 승률 찍어도 명성이 오르는 동네. 다음에 전기, 중기때 우승을 하면 손모가지를 자르던가 해야지...라는 생각이 든 동네. 확 밀린다는 느낌은 생각보다 들지 않았습니다. 물론 육성 및 작카전에서 밀렸기 때문에 넘사벽급 장벽이 있었다는게 문제라면 문제. 그로인해 한번 밀리면 이걸 역전한다는 혹은 격차를 줄여나간다는 느낌을 받지 못한체 시간이 지날수록 착실하게 1위와의 승차가 늘어나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육성이 다 끝난뒤(A급 스킬 셋팅과 옵션계약까지 끝난뒤) 한번쯤 전력정검의 측면에서 도전을 해보면 재밌을지도 모르겠지만 일단은 마스터가 좀더 메리트가 높은건 명확해 졌습니다. 레전드리그에서의 123의 취약점은 뭐니뭐니해도 코스트 문제더군요.

[확밀아]이번 시즌에 대해서 짧게 말하자면.

이런식으로 운영하면 무과금이 소과금 되고 소과금이 헤비과금 될거라 생각하는 듯. 사실상 소과금이 무과금과 큰 차이를 보이지 않는다는 것을 감안하자면 어느 시점에서 부터 소과금이 과금에 지쳐 자연스럽게 포기를 하게 되거나 혹은 반대로 보상심리를 위해 좀더 지르는 것 정도야 알고 있을거라 생각하지만 노골적으로 까놓고 말해서 포기를 하는게 쉽다. 게임 자체가 타이트 하게 쥐어 짜면서 이벤트들을 강제하고 있는 가운데서 이벤트등을 하나하나 챙겨가면서 즐긴다? 턱도 없는 소리. 무과금들이 계속해서 달리는 시즌들의 연속이 질리듯이 과금을 유도하는 이벤트들에 소과금이 질리지 않을 이유가 없지. 어차피 질러주는 헤비과금은 계속 질러주고 소과금들 리타이어 하세요 하는 운영은 장기적으로 독이될 수 밖