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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여행 #1

파리 여행 #1

liesangyeob|2015년 10월 13일

니스에서 파리로구글이 없었다면우리는 세계 여행을 꿈꾸지 못했을 거에요.파리의 첫 airbnb밥 부터 먹고 시작해야겠죠?#로라방 ps. 로라야 오빤데 선물 사준다 해놓고..본의 아니게 네 우산 가지고 와서 미안해. 먹었으니 양치하고요?유럽에서도 어글리코리안(31)불란서에 왔으니 근사하게한식을 먹어야겠죠?#한림식당밤에 보던 센파리 1일차모든게 멋져 보이기 시작합니다.누가 봐도 한국인처럼 등산복을 입고 온 정씨(31)와맛집 담당 중 {스님(31)}전 캐릭터가 없어요..만들어 주실 분?지원은 댓글로.눈 감아도 파리 사랑하고요?파리에선 물 대신 와인을 마십니다.전철 대신 자전거고요.프랑스에선 쌀국수를 먹어야죠.역사적 배경이 뒷받침 한다는 건실은 가서 알았습니다.가죽 재킷을 입은 중(31)퐁피두 센터오른쪽 3시 방

일본 식도락 여행 #3

일본 식도락 여행 #3

liesangyeob|2015년 2월 25일

식도락 여행이니 만큼 맛있는 음식을 일 평균 6끼 정도를 먹었고 하나가둘이되고 둘은 셋이된다 (세 사람 나이 합치면 94세) 딘앤델루카 스콘이 기가 막히고 코가 막힙디다 나는누구 여긴어디 이렇게 또 밤은 깊어가고 다이칸야마로 시작 다이칸뚜벅이(28) 이제 맞는 바지가 점점 없어지는 애석한 슬픈현실을 표현해 본 컷 파워 인스타그래머 "하트는 이렇게 하는거야" 작업의 정석을 보여주는 형1 잉꼬형제라고나 할까요 맛있는 캐러멜 + 아름다운 여직원분들 = 또 갈곳 디자인=마케팅 공식을 몸소 느낄 수 있던 공간 +퍼포먼스에 동선까지 완벽했던 매장 아쉬웠으니 한번 더, omotesando koffee 일본이라고 해서 촌스럽게 돈까스만 먹은게 아니라 어쩌다 보니.. 아무튼 여기

일본 식도락 여행 #2

일본 식도락 여행 #2

liesangyeob|2015년 2월 25일

목숨을 건 촬영으로 아침을 시작 나는 지금 목숨을 걸고 널 찍고 있다, 동생아 그러나 네 왼쪽 정강이는 이미 달아날 채비가 되어 있는 듯 하구나 이 형 옛날엔 무서운 형이였는데 4년 전만 해도 진짜 어려운 형이였는데.jpg 전지적 작가의 시점이니 오해는 마시길 무지는 무진데 파운드무지, 아오야마였나? 맛있었던 저녁 사진을 부탁하는척하며 흑심을 품은 기습 커플샷 곤파찌 첫 가족 사진 나 분명 여벌을 충분히 챙겨갔는데 왜 맨날 저 옷만 입고 있지? 라는 궁금증이 드는 지금 이순간 전투적으로 마신 다음날 핸드폰의 기록 airbnb 2박 끗 호텔 2박 시작르라보 앞에서 사진은 찍는데 돈이업쪄.jpg (전지적작가시점 2, 그는 재력가임) 1인칭 그런 나를 찍는 2인칭 그런

안녕, 헤이즐

liesangyeob|2014년 11월 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