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esangyeo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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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고양이가 사라진다면
원작 소설은 읽지 않았지만일본 특유의 감성이 짙게 묻어 있다.영화가 끝나고 나면 하고자 하는 이야기가 꽤 강렬하게 다가온다.존재론적 고민을 많이 하게끔 만드는 구성과미니멀리즘을 넘어 에센셜리즘 라이프를 지향하는 바.평범함이 가장 큰 행복인 것처럼죽어가는 우리에게 일상의 소중함을 일깨워주는 영화.일단 추천.


파리 여행 #3
몽마르뜨 언덕날이 궂어 사람이 없었구요.그대로만 자라다오.#이스트 마마예쁜 프랑스 아가씨들이1인 1피자 먹는 그런 곳세번째 airbnb개선문어렵게 자전거를 타고 간가고시안 갤러린 닫았고..퐁피두로그 동안 airbnb 중이 집이 가장 좋았어요.오르세도 갔구요.비를 맞은 핸드폰은이 때부터 맛이 가기 시작합니다.이 섹션이 가장 좋았어요.처음? 단체컷사진 찍어달라고저대로 30초 있었다는낮 와인은 제이제이도 춤추게 한다.죽마고우한국에선 볼 수 없는 광경어글리 코리안 (31)먹고먹고또 먹고디저트도 먹고또 뭘 먹어볼까 찾고오른다리가 더 긴건지왼다리가 더 짧은건지마지막 단체샷을 끝으로안녕, 파리

파리 여행 #2
자랑스런 광주의 아들#피어보이마레에서도 패션 센스가 빛을 발하네요.이네비(28)와 맛집 담당 중(31)파리에서 마시는 기린이란파리에서 먹는 우동이란한 번에 두 나라를 여행하는 이 기분ps.로라야 다시 한 번 미안해삼촌들이 네 방에서 술도 마셨어.#동심파괴다음날 루브르에 못 가본일행들을 위해 다시 한번제가 좋아하는 투 샷입니다.행복으로 가는 길.파리에서도 유니클로는 핫 하네요.유니클로 X 르메르#키츠네견해지만 일본이 더 잘 되어 있습니다.인생 스테이크 집마레 지구에 위치한#robert et louise 조기서 스테이크를 구워 옵니다.먹기만 하면 됩니다.티 본은 역시 안전빵이죠.와인은 종류가 많은데그냥 이거 드세요.그렇게 걸어도착한 곳은#튈리르 정원날이 좀 궂었다는마들렌 또 보고오페라도 가보고전 나무를 좋아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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