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력개입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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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스앙쥬 기대된다.
후쿠다 미츠오를 크레이티브 프로듀서로서 올린 애니메이션이죠. 이건 틀림없이 남자들이 보라고 대놓고 만들어진 애니메이션입니다. 미소녀, 로봇, 레즈비언, 섹슈얼리즘, 인기성우. 큰친구들이 너무너무 좋아하는 요소죠. 간혹 여자분들이 보고 혐오감을 느껴도 무리가 아닐 애니메이션이라고 생각됩니다. 대부분의 남자들은 이 작품을 욕하면서 볼겁니다. 하지만 욕하고 보더라도 절대로 도중에 리타이어 하지는 않을겁니다. 왜냐면 다음화에는 어떠한 일이 일어날지 궁금해지니까요. 다음 겨울은 이 소녀들의 얇은책이 쏟아져도 이상할게 없는 것 같습니다. 로봇은 메가하우스에서 피규어라던가 아니면 반다이에서 프라모델이나 로봇혼으로 피규어가 나오겠죠. 과연 대놓고 노린 남성향 로봇애니메이션의 결과가 어떻게 될지 기대됩니

일본 애니메이션 산업통계표를 보고 느낀점.
위의 그래프는 2012년까지인데 2013년에는 1조 4천억엔을 넘게 벌어들여 가장 높은 수치까지 올랐다고 한다. 그런데 이 그래프에서 줄어들지 않고 크게 눈에띄는 부분이 있는데 바로 파칭코였다. 파칭코에서 번돈으로 아쿠에리온과 마크로스F를 만들었다는 이야기를 들었지만 이정도로 영향이 클줄은 몰랐다. 거기다 미약하지만 다운로드로 관한 매출도 점점 커지고 있다. 그런데 과거에 비해 해외에서 벌어드는 애니메이션의 수익이 많이 줄었다. 인터넷의 불법다운로드를 통해 수익이 안나서 그러는것일까? 아니면 2008년 전세계적인 경제불황으로 일본애니메이션의 수출이 안되서 그런것일까? 앞으로의 관심이 더욱 집중되어진다.

세상은 절대로 큰친구들의 생각만큼 만만한게 아니었다.
(출처 : 백금기사님의 트위터) 솔직히 저는 모든 시리즈를 가능하면 긍정적으로 바라보는 마인드로 작품을 봤지만 솔직히 이번 토큐자의 기대는 반반이었습니다. 비판보다는 나름 중도를 고수하는 제 입장에서도 솔직히 이건 진짜 '모 아니면 도다'라는 느낌이었습니다. 각본가 코바야시 야스코가 있었지만 개그전대의 가벼운 텐션에 처음 공개되었을때의 파격적인 디자인으로 마니아들에게는 아주 미운털이 제대로 박혀 버렸던게 토큐자였습니다. 하지만 반대로 어린이들에게는 쉽게 인식할수 있는 디자인에 로봇역시 디자인보다는 대략적인 색깔과 대략적인 형태로 인지하는 어린이들에게는 아주 호감적이었을거라 생각합니다. 미술시간에 슥삭슥삭 쉽게 그릴 수 있으니까요. 또한 백금기사님의 트위터에서 언급하신 철도회사와의 콜라보레이션

러브스테이지 3화는 어땠는가?
귀여운 소녀(♂) 이즈미부터 달려보도록 하자. 우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옷!!!! 미이이스으으터어어어 뽀오오오이이잇♂♂♂♂♂♂ 과연 료마와 네링은 이즈미의 마성으로부터 벗어날 수 있을 것인가? TO BE CONTINU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