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unatic Observ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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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파] 월동준비 부캐 결정 - 아바타 안사길 잘했네.

[던파] 월동준비 부캐 결정 - 아바타 안사길 잘했네.

Lunatic Observation|2013년 11월 18일

결국은 마음이 시키는 여넨마를 키우기 시작했습니다. 점검 연장으로 인한 5배 성비를 먹고 육성 2일만에 40달성(!!) 왜 여넨마를 이제야 했는지 후회가 되네요. 플레이 편하고 강하고 좋습니다. 너무 좋아서 아바타 하나 입혀야 하나 고민하다가 15일 기간제 레압이 딱 나오네요.

[던파] 뭘 망설임?

[던파] 뭘 망설임?

Lunatic Observation|2013년 11월 17일

던파 결국은 헬벤 대신 광호제를 초대장을 받고 게임 시작. 바로 따로 잡아야지. 너무 망설이는 경향이 있던듯.

[던파] 절탑 의외로 순탄?

[던파] 절탑 의외로 순탄?

Lunatic Observation|2013년 11월 16일

오히려 2명 한번에 나올때가 나은듯. 고만고만하게 쎄서 금방 해치우네요.

[던파] 이번 업뎃 이후로 신캐릭터를 또 만들어야 하나 고민중입니다.

[던파] 이번 업뎃 이후로 신캐릭터를 또 만들어야 하나 고민중입니다.

Lunatic Observation|2013년 11월 15일

실은 며칠 전 , 광호제가 만렙이 되었습니다. 헬을 열심히 돌꺼라고 생각을 했는데 급 의욕상실..--; 이유는 불명입니다. 게다가 스페셜 서버 9베가본드) 카인으로 이전도 못해서 당혹스럽기도 하구요... 이래저래 헬도 운도 지지리도 없고 그러다가 오늘 이벤트에 도전 무기상자라는 아주 신기한 이벤트가 떡하니 ㅎㅎ 대놓고 신캐릭터 키우라는 뜻인데, 멀 키워야 할지 고민입니다. 일단 추천 직업군은 4개로 좁혀졌습니다. 1. 같이 하는 친구 추천 : 다크나이트 - 나쁘지 않은데 헬벤과 수라가 있는 시점에 남귀검을 또 키워야 하는 회의감 2. 개인 취향 : 염제 - 도대체 그 카이라는 게 얼마나 대단하길래 이계를 그리 잘가는지 어디 한번 볼까해서 3. 편하게 할 요량으로 : 크리에이터 -

[던파] 흔한 이계 홀슬아치의 너스레

[던파] 흔한 이계 홀슬아치의 너스레

Lunatic Observation|2013년 11월 13일

우연치 않게 막판 이계의 틈에서 1명(퇴마사)이 팅으로 나가서 부득이하게 3인 플레이를 하게되었습니다. 염제 각성기가 뙇 하면서 클리어타임이 팍 줄었더라구요. 저도모르게 "아 쩔받는 기분이네요 ㅎㅎ" 이러니까 갑자기 같이간 검호 & 염제(서로 지인인듯) 두분이 ㅎㅎ / ㄷㄷ 하면서 홀리님 버프 없으면 안돼요 홀리님이 계셔서 그런거죠 의도치 않게..... 저 순간 지자랑이 되고 말았습니다. (쩔받는듯한 클리어 속도 = 홀리의 쩌는 버프덕 이라는 건을 간접적으로 표현) 아 함부로 키보드질을 하면 안되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