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민징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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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posts트랙볼에 익숙해지고 싶어!
적어도 하루에 30분 정도는 트랙볼 사용연마에 투자하는 것 같은데... 제가 켄싱턴 익스퍼트 마우스 트랙볼 사용하는 유저 입니다만 적응이 쉽게 안 되서 고민입니다. 저거 처음 살 때 얼마나 돈을 들였는데...orz 매일 조금씩 사용하고 있습니다만 아무리해도 마우스보다는 정밀하게 사용을 못하는 것 같아요. 잘 사용하시는 분은 마우스보다더 정밀하게 사용할 수 있다는데 전 도저히 그 경지에 오를 수 없을 것 같습니다. 신형인 슬림블레이드를 사면 더 잘 사용할 수 있을꺼야 라고 말도 안되는 자기최면을 걸어도 쉽게 사용이 안되는군요. 그러고 보니 언제 텔레비전에서 군함인가 레이더 기지인가 하는 곳에서는 군인들이 트랙볼을 사용하는 장면을 봤는데 군용 트랙볼에는 뭔가 특별한 장치가 있는건가! 슬림블레이드 간지나던데
KOF 보스 능욕
알렉스라는 분이 2002 루갈, 2001, 리얼 제로, 2001 이그니스 같은 보스 캐릭터 농락하기라는 영상을 유튜브에서 보았다. 내가 게임을 못하는 이유도 있겠지만 모든 캐릭터로 보스를 마구 농락하시는게 다른 고수 분들 눈에는 어떻게 보이는지 모르겠지만 내 눈에는 알렉스 님의 실력이 엄청나게 보일 뿐이다. 중간 중간에 사운드 이펙트나 짤방 등으로 재미있게 편집을 해서 더욱 재미있는데 그걸싫어하는 분들도 계신다. 물론 싫어할 수는 있다. 하지만 알렉스 님은 마지막에 무편집 영상을 넣는다. 편집이 굳이 싫으면 영상 뒤부분으로 가서 무편집 영상을 바로 보면 된다. 그것도 싫으면 아예 보지 말던가. 참, 이상한 사람들일세. 재미있는게 공략하는 보스 개릭터들이 네스츠 편의 보스 캐릭터들이라 아무래도 네스츠편의
유튜브에 있는 보스 농락하기
알렉스라는 분이 2002 루갈, 2001 리얼제로, 2001 이그니스 같은 보스 캐릭터 농락하기를 보았다. 내가 게임을 못하는 이유도 있겠지만 모든 캐릭터로 보스를 마구 농락하며 데미제를 주고 퍼펙트 영상도 보여주시는데 고수분들 눈에는 어떻게 보이는지 모르겠지만내 눈에는 알렉스 님의 실력이 엄청난게 보일 뿐이다. 중간 중간에 재미있게 짤방도 넣고 하시는 식으로 편집도 잘하시는데 오히려 그걸 싫어하는 분도 꽤 계신다. 하지만 난 어이가 없는게 알렉스 님이 항상 마지막에 무편집 영상을 보여주신다. 편집이 굳이 싫으면 그냥 뒤에 가서 무편집 영상을 보면 되는데 왜 그리 편집이 어쩌니 하며 뭐라고 하는게 이해가 되지 않는다. 영 그러면 아예 보지말던가. 참, 이상한 사람들일세. 재미있는게 공략하는 보스 캐릭
요즘 온라인 게임들은 왜 웹상에서 실행하게 만들었습니까?
작은 의문. 예전에는 클라이언트를 실행시켜서 첫 화면에서 아이디/패스워드 를 입력해서 접속, 게임 실행을 하게 만들었는데 요즘 게임들은 웹브라우저를 실행시켜 웹상에서 아이디/패스워드 를 입력한 후 게임실행 이미지를 클릭하여 게임을 실행시키는게 대부분 입니다. 특히 넥슨 이 퍼블리셔 하는 게임들은 거의 그런 방식이더군요. 그런데 전 이런 방식이 매우 번거로운 것 같아 싫어합니다. 그냥 아이콘 클릭해서 게임실행-접속-캐릭터 선택 같은게 전 훨씬 편하거든요. 언제부터, 왜 바뀌게 되었습니까? 뭐, 블리자드 게임도 요즘 되도록 런처로 실행하게끔 만들어 버렸 습니다만. 게임/웹 개발자분들에게는 이런 방식이 더 개발/유지/보수에서 편해서 그런가 요? 해당 분야에서 종사하시는 분들이 설명해주셨으면
음모론
사실 음모론 아님. RPG계열 게임을 하면 왜 몹 사냥해서 얻을 수 있는 드랍템은 지금 플레이하는 캐릭터가 속한 계열의 아이템이 아닐 확률이 높을까 라는 생각이 갑자기 들어서요. 요즘 한참 열심히 하고 있는 모 게임에서 신나게 사냥 하고는 있는데 왜 내 캐릭이 착용하는 무기는 왜 드랍을 안하는지. 몇 시간 동안 해도 소식이 없어... 지금 장비하고 있는 아이템보다 안 좋은 상점행 아이템만 계속해서 줄줄 나오다 어쩌다 좋은 템이 나온다 싶으면 다른 클래스(...). 작은 소망은 큰 빡침으로만 돌아옵니다. 뭐 그렇다고 전 재료템 같은 것은 그렇게 싫어하지 않습니다. 의외로 나중에 쓰일 일이 많아요. 구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근데 장비템은 그렇지 않아요. 안 나와. 안 나와. 그러다보면 개발사나 운용사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