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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R to Iz|2012년 8월 19일

이 영화는 조선명탐정처럼 장황한 정치 이야기도 섞은 정조로 넘어가는 조선의 이야기이다. 과거 소금이 돈 대용으로 쓰인 기록이 있을 정도로 중요했듯, 얼음이 중요한 매체가 되었다. 제빙과 가족사와 정치가 얽혀 큰 프로젝트를 위해 많은 각전문가가 투입되고 마지막은 모두에게 해피 엔딩으로 끝난다. 서로에 대한 믿음이 하나라도 깨지면 실패하게되는 작전. 믿을지의 것은 스스로의 몫이다.

서울 역사 박물관 Seoul Museum of History

서울 역사 박물관 Seoul Museum of History

R to Iz|2012년 8월 19일

더 많은 사진은 포토로그에서. More photos in Photo Log(포토로그).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새문안로 55 홈페이지 : 이곳은 경찰 박물관 옆쪽에 있어 같이 구경하기 좋은 곳이다. This museum is good to look at with Police Museum as it is next to each other. 이 박물관은 전시실 입구 근처에 설명지가 각각 있어 간단하게 내용을 볼 수도 있다. There are prints about each section of exhibition around the main gates of section. 시간이 된다면 이 박물관과 연결된 경희궁도 둘러보길 바란다. 박물관에서 경희궁에 관한 간단한 소책자도 가져갈 수 있다. I sugge

경찰 박물관 The Korean National Police Heritage Museum

경찰 박물관 The Korean National Police Heritage Museum

R to Iz|2012년 8월 19일

더 많은 사진은 포토로그에서. More photos in Photo Log(포토로그). 항상 우리의 곁에 있지만 특별한 일이 없으면 대한 일이 없는 것이 경찰이다. The one that always stays next to us but has no chances to meet us unless something happens is policemen. 이 박물관은 입장이 무료다. The fee is free.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새문안로 41번 홈페이지 : http://www.policemuseum.go.kr 박물관은 제일 위층부터 내려오는 식인데 제일 윗층은 경찰의 역사에 대해 자세히 설명이 나와있다. The route is coming down from the top floor and the

무서운 이야기 Horror Stories VS 더 레이븐 The Raven

무서운 이야기 Horror Stories VS 더 레이븐 The Raven

R to Iz|2012년 8월 19일

이야기로 시작하면서 이어지는 것들... 이런 패턴은 소설이나 영화나 좀 흔한 것 같지만 누군가의 이야기를 듣는 것은 우리 생활의 일부인만큼 친숙한 패턴이기도 하다. 이 무서운 이야기는 살인마가 피를 봐야만 잠을 들 수 있는 특이한 감성때문에 인질인 여학생을 붙잡고 시작된다. 오싹할 정도의 무서운 이야기를 살기위해 여학생이 시작한다. 몇 편의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는데 공포를 좋아하는 사람 중 피를 보는 걸 좋아하는 사람은 이 이야기가 맘에 들 것이다. 하지만 공포에서도 피보다는 심리적인 서늘함을 원하는 사람은 그다지 매력적인 영화가 아니다. 이 이야기로 시작하는 영화는 내게 이보다 먼저 개봉한 영화를 생각나게 했는데, 그것은 이 영화는 잘 팔리지 않는 애드가 앨런 포의 소설들을 현실화 하는 살인마와 이

토탈리콜 Total Recall 2012

토탈리콜 Total Recall 2012

R to Iz|2012년 8월 16일

토탈리콜. 언더월드를 연출한 렌 와이즈먼 감독의 작품이다. 모든 기억을 리셋하고 새로운 삶은 사는 것은 어떤 느낌일까? 나의 진짜 과거가 내가 기억하는 과거가 아니라면? 기억을 심는 작업은 흠칫 요즘 시대의 마약을 떠올리게 한다. 이 영화는 터미네이터 같은 영화와는 달리 기계와 조화되어 살아가지만 넘어서는 안되는 선인 기억까지 좌우할 수 있는 시대를 배경으로 한다. 시대는 세계대전이 있었던 서구 열강과 식민지를 보는 듯도 하다. 이에 조작된 기억에서 진실된 기억의 조각을 찾으며 혼란스러운 주인공의 자각이 시작되면서 이를 감시하기 위해 투입된 가짜 부인이 이를 제압하려 한다. 그러는 사이 주인공의 기억이 조작될 수 밖에 없었던 이유와 상상한 이상의 사연이 얽히는데... 화려하고 기발한 상상이 돋보이는 액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