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 to Iz

Sources

Posts

152 posts
국제시장 깡통시장과 야시장 GoukJae and GgangTong Traditional Market with the night market

국제시장 깡통시장과 야시장 GoukJae and GgangTong Traditional Market with the night market

R to Iz|2016년 6월 16일

더 많은 사진은 포토로그에. More photos at Photo Log(포토로그). 자갈치 시장 건너편에 있는 BIFF 광장. 이곳과 깡통시장은 먹거리가 주인 곳이다. 독특한 음식들이 꽤 있는데 맛은 개인차가 심하니 언급하지 않겠다. BIFF 광장, 국제시장, 깡통시장은 서로 연결되어 있고, 어디인지 알아볼 수 있는 시장 입구문이 있다. 깡통시장 입구 앞쪽은 곱창을 파는 곳이 많았다. 깡통시장은 T와이파이가 가능하다는 표시가 입구에 있었다. 역시 먹거리 위주. 깡통시장에서 인상적인 것은 특이한 먹거리와 야시장이었다. 야시장은 매우 볼만한데 여러가지 음식을 적당히 저렴한 가격에 판매한다. 영업시간은 저녁 7시 반부터 자정까지다. 또 하나 독특한 것은 반찬가게에서 생선찜을 파는 것이었다. 마지막 사진은

태종대 TaeJongDae

태종대 TaeJongDae

R to Iz|2016년 6월 16일

더 많은 사진은 포토로그에. More photos at Photo Log(포토로그). 태종대. 바다 옆의 큰 산을 사람들이 다닐 수 있게 만든 곳이다. 이 곳에 태종사 등 두 개의 절이 있고, 중간중간 전망대 등 관람할 수 있는 곳이 있다. 사진은 다누비 순환열차로 실제로는 버스이다. 다누비는 1인당 2,000원으로 저렴하고 도중에 내려도 영수증만 있으면 정류장에서 다시 이용할 수 있다. 혹시 영수증을 분실했다면 영수증 하단의 (다누비 승차권) 내용만 찍은 사진이 있으면 영수증을 대신해 이용이 가능하다. 첫 정류장인 구명사. 작은 절이다. 절 앞 도로에 약수를 마실수 있는데 수질 검사를 언제 했는지 안내판이 있었다. 등대와 전망대쪽. 전망대는 폐쇄된 상태라 임시 편의점 컨테이너가 있었다. 태종사까지는 사

자갈치 시장 Jagalchi Traditional Market

자갈치 시장 Jagalchi Traditional Market

R to Iz|2016년 6월 16일

더 많은 사진은 포토로그에. More photos at Photo Log(포토로그). 부산에서 가장 유명한 시장 중 하나인 자갈치시장. 회를 즐길 수도 있고, 이미 구워진 생선을 주문해 먹는 것도 가능하다. 가격은 비싸지 않지만 구워진 생선은 구운지 오래된 것들이 많아서 기름 맛이 좀 난다. 다양한 생선을 보는 재미가 있다. 이미 피부가 벗겨진 채지만 살아있었다. 왼쪽부터 삼치, 서대, 고등어, 갈치.

부산 오륙도 OhRyuk Islands

부산 오륙도 OhRyuk Islands

R to Iz|2016년 6월 16일

더 많은 사진은 포토로그에.More photos at Photo Log(포토로그). 오륙도는 12만년 전 땅이었던 곳이 침식으로 바다의 섬처럼 보여지는 곳인데 구성하는 섬 중 하나가 물때에 따라 한 개 또는 두 개로도 보여 오륙도라고 부른다. 스카이워크는 강황유리로 한 유리 구역당 성인 5-6명 이상 서있지 않기를 권장한다. 바닥 풍경을 볼 수 있는데 유리가 뿌옇다보니 선명하게 보이지는 않는다. 또한 입구에서 꼭 덧신을 신어야 한다. 강화유리에 손상을 주면 안 되기 때문에. 멀리서 스카이워크를 보면 바다쪽까지 나와 있는 부분에는 받치고 있는 구조물이 없어 그 위에서 뛰면 그대로 흔들림이 전달된다. 매우 위험하니 조심해서 다니는 것이 좋다. 스카이워크 출구쪽에 포토존이 있는데 사진을 찍어 이메일로 전송할 수

부산 경성대역과 해운대 Gyeongsung Univ Subway Station and Haewondae

부산 경성대역과 해운대 Gyeongsung Univ Subway Station and Haewondae

R to Iz|2016년 6월 16일

더 많은 사진은 포토로그에. More photos at Photo Log(포토로그). 경성대역에 내려서 개찰구를 나가기 전 마주치는 공간에는 전철 공간에 앉은 유명한 연예인들 모습이 있는 스티커가 벽 전체에 길게 붙어 있다. 그쪽에서 기념 사진을 남기는 것도 재밌을 것이다. 또한 응급 전화가 모두 모인 비상벨겸 전화가 화장실에 있는데 인상적이었다. 해운대 야경은 다른 해변과 특이할 것은 없었다. 생탁과 금정산성 막걸리는 부산의 막걸리라고 친구에게 들었는데 맛은 서로 매우 다르다. 금정산성 막걸리는 끝맛이 신맛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