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오륙도 OhRyuk Islands

R to Iz|2016년 6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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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오륙도 OhRyuk Islands

부산 오륙도 OhRyuk Islands

R to Iz|2016년 6월 16일

더 많은 사진은 포토로그에.More photos at Photo Log(포토로그). 오륙도는 12만년 전 땅이었던 곳이 침식으로 바다의 섬처럼 보여지는 곳인데 구성하는 섬 중 하나가 물때에 따라 한 개 또는 두 개로도 보여 오륙도라고 부른다. 스카이워크는 강황유리로 한 유리 구역당 성인 5-6명 이상 서있지 않기를 권장한다. 바닥 풍경을 볼 수 있는데 유리가 뿌옇다보니 선명하게 보이지는 않는다. 또한 입구에서 꼭 덧신을 신어야 한다. 강화유리에 손상을 주면 안 되기 때문에. 멀리서 스카이워크를 보면 바다쪽까지 나와 있는 부분에는 받치고 있는 구조물이 없어 그 위에서 뛰면 그대로 흔들림이 전달된다. 매우 위험하니 조심해서 다니는 것이 좋다. 스카이워크 출구쪽에 포토존이 있는데 사진을 찍어 이메일로 전송할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