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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티비나 봐라 이것들아

집에서 티비나 봐라 이것들아

찡찡|2013년 5월 25일

챔스 우승 뮌헨이 하는 걸 지켜보렴^^^^^^^

아이언맨3

아이언맨3

찡찡|2013년 4월 26일

개인적으로 미국 히어로물을 좋아한다. 그 '미국'히어로물 특유의 우리가 짱이야 바로 이 대단한 나라가 미국이지. 또는 그런 생각을 바탕으로 나는 미국시민인게 자랑스럽고 그런 미국시민들을 지켜야 된다 라는 그런 뉘앙스가 맘에 든다고 해야하나.그런데 아이언맨은 뭐랄까. 딱히 끌리지 않는 뭔가가 있다. 어벤져스를 봤을때도 아이언맨은 글쎄.. 항상 남자애들은 아이언맨을 제일 짱으로 생각하고 부러워하고 되고 싶어하던데, 여자애들도 돈많고 유머러스하고 잘생긴 아이언맨을 많이들 좋아라하지만 글쎄.. 나는 딱히.... 그래요. 개취존중해주세여...아무튼 '카스(cass)'에서 하는 이벤트에 당첨!되어서 시사회로 아이언맨3를 보러갔다왔다. 맥주한캔씩 주고 작은 통 프링글스도 주고 좋더라 ㅎㅎ 그러나 맥주땜에 같이 간 친

케빈에 대하여.

케빈에 대하여.

찡찡|2013년 2월 3일

내가 결혼을 하고 싶어하지 않고 아이를 낳고 싶어하지 않는 이유중 하나는, 내가 아이를 낳았을 때 그 아이를 잘키울수 있을까.훌륭한 성인으로 키울수 있을까. 내가 이렇게 똑바르지 못한데 우리 아이를 내가 똑바로 키워낼수 있을까 하는 두려움이다.그런 두려움을 더 증폭시켜준 영화. '케빈에 대하여(원제 We need to talk about kevin). 부족한 글솜씨로 어설픈 글을 쓰기 싫어서.(혹은 좀 귀찮아서?)맘에 쏙드는 영화평론으로 대신한다.[신형철의 스토리-텔링] 어떤 사랑의 실패에 대하여- 가 용감하게 물었으나 현명하게도 답하지 않은 것

스토커가 곧 개봉한다.

찡찡|2013년 1월 28일

(영상의 출처: http://blog.naver.com/leonjuhee/150157875266) 아 드디어 박찬욱 감독의 헐리웃 데뷔작이 개봉한다. 아까 할아커에서 로튼토마토 100%를 받았다고 했던걸 봤는데, 김지운감독의 라스트 스탠드도 처음엔 평이 좋았으니까 다 믿을순 없겠지라. 그래도 기대된다. 사실 다른 것보다 매튜굿을 영화에서!! 오랜만에!! 보는 거같아서 그게 제일 기대..됩니다.. 사실 니콜키드먼 좋아하진 않지만 둘다 장신이라 나름 어울리는거 같고 연기 앙상블이 궁금하오. 최근 할리웃에서 떠오르는 신예여배우 중에 항상 미아 와시코브스카(이름 왤케 어렵습니까..)가 껴있는데, 그녀가 나온 영화를 본건 로우리스가 다라서 이영화에서 한번 제대로 보고싶

아아아아아 이단헌트!!!!!!!!!

찡찡|2012년 12월 22일

논문 수정이 끝나고 좀 쉬려고 앉아있었더니 옆자리에서 하드를 털어주셨다.영화 몇개만 다운받았는데, 그저 킬링타임용으로 미션임파서블3를 다운받았는데,으아.... 이단헌트 역시... 멋있네요... 아 할일이 있으니까 일단 이것정도만 올리고 나중에 감상문 써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