돛대도 아니 달고 삿대도 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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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드 아트 온라인 Ⅱ - 20화(감상기)
>> 소드 아트 온라인 감상기 목록 안녕하세요? 일요일 평온하게 보내셨어요? 전 좀 심숭생숭하네요? 늦었지만, 오늘도 감상기 갑니다. 슬리핑 나이츠... 주요 장면과 내용은 피하지만, 줄거리는 약간씩 언급되므로 주의를 요합니다. 때로는 오해를 불러올 수도 있으니 작품을 제대로 보시길 추천 드립니다. 사람이 살아가면, 무언가 흔적을 남기게 되겠지요. 그것이 좋은 기억이던, 나쁜 기억이던... >> 살아가는 세계 어머니에게는 이해할 수 없는 세계겠지요. 오히려 2년간이나 갇혀있었으면서 계속 집착하는 딸의 모습이 이해가 어려울거에요. 누구보다 당당했던 아스나가 어머니 앞에서만은 한없이 약한 모습을 보

도쿄 여행 전리품(?/지름) 간단 정리
안녕하세요? 에 이어 간단한 전리품(?/지름) 품목을 올려봅니다~ 이러하고요. 생각보다 좀 많이 구매해서 짊어지고 오느라 살짝 고생을... (코믹스 구매는 계획에 없던...) 푸 른 강철의 아르페지오 언젠가는 사려고 생각중이긴 했지만 일단 금액도 크고 귀국할 때 짊어지기가 부담스러워서 고민을 많이 했었는데, 제 1목표를 발견하지 못하는 바람에 그냥 구매해버렸죠. 대행 등을 통해서 구매하는 가격에 비해서 꽤 차이가 나더라고요. 그리고, 이걸 구매함으로써 리미터가 해제되어버리는데... (쿨럭?) 첫 날 Animate+ 구경하면서 이정도는 사야지 했던 것들인데, 마지막 날 사면서

도쿄 오다이바 리얼 건담
안녕하세요? 업무를 빙자(?)한 때늦은 여름(?)휴가를 사무실의 지원(?)으로 무사히 다녀온 루에요. 당일 조금씩 포스팅하려고 했던 것이 피곤으로 인해 밀리고 밀려 이제사 올리게 되네요. 원래 발바닥이 잘 아프고 발목이 약한(... 주변 친구들 표현으로는 불완전 2족 보행)편인데, 첫날 있는 힘껏 무리를 해버렸다가 이후로 꽤나 힘들게 돌아다니긴 했지만, 그래도 상당히 즐겁게 다녀왔어요. 그럼, 두 번째 날 이번 방문의 가장 주요 목적인 InterBee 관람을 무려 2시간에 걸쳐 끝내고, 후다닥 오다이바 건담을 보고 온 사진들을 살짝 올려볼까 해요. 왠지 이쪽이 주 목적이었던 것 같은 느낌이 드신다면, 그건 착각이 아닐지도 모릅니다. 자, 오늘도 출발합니다! ※ 여행기(?)인

도쿄 신주쿠교엔 공원
안녕하세요? 업무를 빙자(?)한 때늦은 여름(?)휴가를 사무실의 지원(?)으로 일본에 날아온 루에요. 방콕주의(집 떠나면, 犬고생?)로 도통 안 돌아다녔는데, 어케 사무실에서 등 떠밀려 외국 구경을 다니게 되는군요? (전에는 라스베이거스 다녀왔...) 아무튼, 지난번 나갔을 때는 업무 이외에는 숙소에서 실컷 잠만 잤다고 사장 님의 질책(원망)을 잔뜩 들었던 것도 있고, 일본은 와보고 싶었기에 발목이 꺾이(...)도록 뽈뽈뽈 돌아다니고 있답니다? (그렇다고 계획이 있냐면... 그건 또 아니...) 일단은, 숙소를 신주쿠에 잡아주셨기에 공식적 업무 일정은 내일 하루를 할애하기로 하고 오늘은 일대를 그냥 열심히 돌아다녔어요. 그 중 신주쿠교엔 공원 사진을 좀 올려볼게요. 도시 한

시로바코 - 06
> 시로바코 감상기 목록 안녕하세요? 즐겁게 보고 있는 시로바코, 또 하나의 고비가 넘어갔네요. ※ 내용 조금 언급됩니다. 주의 하세요. 이데폰 미야모리 발동편 갈등은 사소한 것에서 시작되지만, 또 의외의 계기로 풀리기 마련이죠. 그리고, 갈등을 잘 극복하면, 서로에 대해 몰랐던 다른 부분을 알게 될 수 있고요. 또, 한번의 고비를 무사히 넘긴 시로바코 랍니다. 덕분에 얻은 것들도 있는 것 같아요. >> 라이벌이란... 묘하게 서로를 불편해하던, 혹은 라이벌 의식을 불태우는 것 같았지만, 그건 그만큼 서로를 인정하고 이해한다는 것이겠죠? 결국 방법이 다를 뿐, 서로 초심은 같았기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