돛대도 아니 달고 삿대도 없이

Sources

Posts

726 posts
[칸코레] 4번째 함대 개방~

[칸코레] 4번째 함대 개방~

안녕하세요? 야금야금, 하나 둘 모아가는 중이에요. 히 에이가 드디어 나왔어요. (그것도 연달아 2번이나) 덕분에... 4번째 함대를 열었답니다!4번째 함대가 생기니 여러모로 유용하네요. 일단은 아주 긴 시간 필요로 하는 원정들을 4번째 함대로 하나하나 열어나가야겠어요. 거 대함(암?)도 건조해봤는데... 이세가 나왔어요. 왠지 꽝인 것 같은 기분이 드네요? (개인적으로 이세와 휴가의 디자인은 영 별로네요. 전면에 이는 포만 좀 치워도 훨씬 나을텐데...) 그 리고, 치요다 2차 개장 완료했는데... 뭐... 뭔가 복잡미묘한 추상화를 보는 느낌... 이랄까요? 차곡차곡 접혀있는 함재기도 참... 마 지막으로.

[칸코레] 구축함 키우는 중

[칸코레] 구축함 키우는 중

안녕하세요? 여전히 칸코레를 즐겁게 하고 있답니다. 나름 주워모은 가구 교환권(?)으로 꾸미기도 하고, 창 밖의 풍경이 시간에 따라 실시간으로 변하는게 재밌네요. 며 칠 전부터 구축함을 열심히 키우고 있어요. 改二까지 개장도 하고... 유키카제도 건조하고... 시마카제도 나왔음 싶은데, 아직은 운이 안 따르나보네요. 하다보면 나오겠죠. 구축함 장비를 적에 맞춰서 셋팅 맞춰가면서 노니까 은근 재밌네요? 특히, 경순양함이나 구축함으로 돌파해야 하는 퀘스트들이 몇 있다보니 좀 더 키우고 익숙해져야겠어요. 물론, 전함이랑 몰고가서 펑펑 터뜨리는게 시원하긴 한데... 그 런데, 이 자매 은근히 마

소드 아트 온라인 Ⅱ - 22화(감상기)

소드 아트 온라인 Ⅱ - 22화(감상기)

>> 소드 아트 온라인 감상기 목록 안녕하세요? 12월 첫 일요일 잘 보내셨어요? 요즘 일요일의 마무리는 감상기를 적으며 보내는 것 같은 저랍니다. 여로의 끝... 주요 장면과 내용은 피하지만, 줄거리는 약간씩 언급되므로 주의를 요합니다. 때로는 오해를 불러올 수도 있으니 작품을 제대로 보시길 추천 드립니다. 마침내 밝혀지는 슬리핑 나이츠의 사연. 왜 그/그녀들은 아스나에게 거리를 둬야만 했던 것일까... >> 아스나 가족의 아침 여전히 숨막히는 무거운 공기... >> 키리토 과연 키본좌. 이미 모든 것을 알고 있었으니... >> 진실은 키

[칸코레] 귀국자녀~♡

[칸코레] 귀국자녀~♡

안녕하세요? 그제 수리독을 4개로 확장한 이후로 꽤나 쾌적(?)하게 칸무스들을 치료(?)하고 있는 중이에요. 어제는 특별한 이벤트 같은 것은 없이 그냥 꾸준히 키우기만 했어요. 그러다보니... 이렇게 되더군요? 근대화 개수를 끝까지 다 해버렸으니, 이 아이는 그냥 계속 잠수함으로 두고 나중에 한 번 더 나오면, 그 아이를 개조(!)해야겠네요. 그 리고 오늘!!! 묘코가 나와서 드디어 묘코 네 자매를 다 모았답니다. 퀘스트 클리어!!! 이 어서, 드디어, 공고와 하루나도 나왔네요. 4번째 함대가 점점 가까워지고 있어요. 과연 히에이는 언제 나오려나? (공고는 영국에서 일본인 가정교사에게 영어를 배웠나봐요?)

[칸코레] 하나 둘 개장해나가는 중

[칸코레] 하나 둘 개장해나가는 중

안녕하세요? 아아!!! 타카오의 저 표정 너무 귀여워요~~~ >ㅅ <`/... 오늘도 열심히, 옆에 놋북에 칸코레를 틀어놓고 다른거 하면서 부지런히 멀티 뛰었답니다!? (원정을 열심히~) 탄약과 강재에 제대로 허덕이는 하루를 보냈지요. 건조는 꿈도 못꾸고 수리에 드는 강재조차 감당 못할 정도랄까요? 아이고 등골 브레이커 전함들... 그리고, 초반에 얻을 아이들은 대부분 얻었는지 딱히 새로운 아이는 답보 상태네요? 주로 나온 아이들이 중복으로 계속 나오고 있어요. 좀 더 진행을 위해 열심히 칸무스들을 키우는 하루가 됐네요. 수상기모함 키우는게 만만찮네요. 거기다, 둘 씩 키워서 할 듯 하던데... 타카오 2차 개장 나와주면 좋겠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