돛대도 아니 달고 삿대도 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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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6 posts![[칸코레] E-1, E-2 진행 결과](https://img.zoomtrend.com/2015/02/07/a0072722_54d5ee1044983.png)
[칸코레] E-1, E-2 진행 결과
안녕하세요? 기대 속에 맞이한 첫 이벤트를 즐기는 중인 루랍니다. 어제 밤에 E-1을 클리어하고 잤고, 오늘 아침부터 느긋하게 E-2를 클리어했네요. 일단, 장비를 조금이라도 좋은걸 받고 싶기에 갑으로 진행했고, 다행히도 E-2까지는 그다지 어렵지 않았기에 무리없이 통과할 수 있었어요. 문제는 E-3부터인데... 과연 어디까지 갈 수 있을지 걱정이에요. E -1 1-5와 큰 차이를 느끼기 어려웠어요. 딱 하나 꼽아보자면, 색적 수치에 신경을 써줘야 한다 정도? 경순양함 2, 구축함 4 구성으로 적당히 로테이션 시켜가면서 무난히 통과했어요. 단지, 첫 보스전에서 셋팅을 잘 못 하고 온 바람에 기함이 남아버려서 무의식중에 야전으로 넘어갔다가 딱 한 번

칸코레 - 04
안녕하세요? 이래저래 (다소 좋지 못한 의미로) 화제를 낳고 있는 애니메이션이군요? 이번 4화는 지난 화의 그 무거운(?) 사건이후의 뒷 수습이랄까? 그런 한 화였던 것 같은데, 뭐라 표현해야할지 뜨거운 기름과 차가운 물을 뒤섞어 놓은 그런 한 화였던 것 같아요. (묘코! 묘코는 왜 안 나오는거야!? 앙???) 분위기가 침채되어 있는 구축함들과 그런 구축함을 바라보는 중순양함, 하지만 희생을 치뤘더라도 계속 작전을 진행해나가야 하는 사령탑? 그 사이에서 이런저런 일들을 겪으면서 분위기를 잡아가는 이야기의 한 화였던 것 같긴 한데... 뭔가 공감이 안 된다랄까요? 사실 그런 것 젖혀두고 그냥 별 생각 없이 즐기면 또, 공고 자매들의 푼수짓에 웃

시원찮은 그녀를 위한 육성방법 - #03
안녕하세요? 진정 시원찮은 것은 누구인가? ※ 약간의 내용 언급이 있으므로 주의하세요. #3 클라이맥스는 리테이크로 최소한 아직까지는 능력보다 의욕만 앞서는 크리에이터가 주변의 인물들을 설득해 뭔가를 해나간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뭔가 하겠다는 의욕은 있고 스스로 생각하기에는 그것이 정말 대단한 무엇 같지만, 결국 그 누구에게도 전하지 못하면 그것은 아무런 의미가 없지요. (그보다 토모야는 단순히 비뚤(?)어진 욕망을 2D로 발산하겠다는 이상한 발상인 것 같지만...)일단은 주변을 진심으로 만들어야 한다는 어찌 생각하면 너무 당연한 이야기가 전개된 한 화였다랄까요? 그건 그렇고, 이 작품, 누가 시원찮은지에 대해서 다시 생각해봐야겠네요? 토모야는 긍정

사랑 이야기 상/하 (BD)
안녕하세요? 격월간(?) BD(이야기 시리즈 2nd 시즌 예약 구매) 정기구독(...) 신년 1월호(?)가 도착했어요. BD 상/하로 지난 해 11월 이후 딱 2달만에 무사히 출시 배송되었네요. 사실 어제 도착했는데, 퇴근길에 깜빡 잊고 오늘 찾아온 덕에 하루를 꼬박 경비실에서 보냈다나요? 이번에도 상/하 포스팅을 한 번에 하다보니 좀 길어질 듯 해요. 상권에는 코이모노가타리 히타기 엔드(상) 특전내용 BD 와타나베 아키오(캐릭터 디자인)의 신 일러스트 디지팩 본편 DISC #1 히타기 엔드 첫 번째 #2 히타기 엔드 두 번째 #3 히타기 엔드 세 번째 특전 CD (히타기 엔드 주제곡 히타기 솔로버전 「fast love」&「코이
![[칸코레] 착임 2개월, 레벨 100...](https://img.zoomtrend.com/2015/01/25/a0072722_54c4fa39e0d91.png)
[칸코레] 착임 2개월, 레벨 100...
안녕하세요? 칸코레를 시작한게 어느새 2개월이네요? 2014년 11월 23일(일요일) 착임했으니 딱 9주 됐답니다. 초반에는 이런저런 포스팅도 하고 그랬는데, 왠지 제 게임 카테고리가 칸코레로 도배되는 것 같기도 하고 미주알 고주알 적는 것도 좀 이상한 것 같고 해서 가끔 하나씩 적을까 하던게 하루이틀 밀리다보니 마지막 포스팅 이후 한 달만에 적게 되었네요? 그 리고 오늘, 레벨 100을 달성했지요. 초반에 잘 모르는 상태로 1-5 레벨링을 열심히 해버린 나머지 레벨이 너무 빨리 올라버려 고생도 좀 했는데, 왠지, 부실한 칸무스들을 거느리고 레벨 100을 달성해버려 앞으로도 고생길이 열린 것 같다는 두려움이 앞선다랄까요? 안경신의 가호로 첫 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