돛대도 아니 달고 삿대도 없이

Sources

Posts

726 posts
스타워즈 깨어난 포스를 보고...

스타워즈 깨어난 포스를 보고...

안녕하세요? ※ 작품 내용 유출에 민감하신 분들은 읽지 말아주세요. 극장에서 정말 수년만에 실사 영화를 본 것 같아요. 뭔가 영화에 대한 평을 할만한 지식 수준도 안 되고, 사실 수많은 분들이 이미 분석(...)을 다 해놨으니... 간단히 감상 소감만 밝히자면.. 극장에서 꽤 긴 시간의 작품을 감상하며, 시계를 안 봤어요.(저 실사 영화 볼 때는 지루해서 시계를 자꾸 보는 습관이...) 호불호가 갈리고 여러모로 비평도 받는 듯 하지만, 제 개인적 감상으로는...즐겁고 재미있게 잘 봤다~에요. 중간 중간 웃기도 했고, 찡하기도 했고, 과거 트릴로지의 장면들이 연상되기도 했고,앞으로 나올 이후 이야기들이 궁금해질만큼 시간과 돈이 아깝지 않은 작품을 봤다 평하고 싶네요. 물

K - Return of Kings - #11

K - Return of Kings - #11

안녕하세요? ※ 작품 내용 유출에 민감하신 분들은 읽지 말아주세요. KK RETURN OF KINGS #11 Kali-yuga 적을 속이기 위해서는 아군부터 속여라 였나? 그 캐릭터가 아무리 실망/화가 났기로서니 저런 사이비 종교(?)집단에 투신할만큼 현실감각이 없지는 않을텐데 싶더라니, 왠지 그럼 그렇지 싶은 한 화였다 싶네요. 오프닝 시작 전, 매우 후련한 한 마디를 던져주더군요. 밥상머리 동맹도 깨지고, 직위도 해제되고 홀가분하게 발걸음 닿는대로 마지막 생명을 불태우려는 청의왕. 지금까지 보여왔던 뭔지 모를 답답함이 풀리고 시원시원해보이는게 좋아보였어요. 그리고, 마지막에 시로 일당(?)도... 일단 뭔가(?) 던지는데... 그렇지. 아주 말 잘 했다!

[BD] 기동전사 건담 THE ORIGIN Ⅱ

[BD] 기동전사 건담 THE ORIGIN Ⅱ

안녕하세요? ※ 작품 내용 유출에 민감하신 분들은 읽지 말아주세요. 지난 달 말에 출시되어 이미 받아보실 분들은 다 받아보셨을, 아니 이미 그 이전에 상영했을 때 보실 분들은 다 보셨을... 뒷북성 포스팅이 되겠네요. 일본 갔을 때 사오고 싶었지만 귀국날 출시라 직접 사오지 못하고 아??미를 통해 구매하게 됐답니다. 패 키지 뭔가 푸짐해보이지만, 사실 별거 없다는... 포장을 무려 세 번이나 뜯어야 해요. 정말 열심히도 싸놨네요. 같이 제공된 소책자 내용이에요. 마침 아므로와 세이라가 스쳐지나가는 부분이군요. 메 뉴 화면 특전 메뉴를 열었어요. 상당히 깔끔히 정리되어있네요. 그리고, 공식

[칸코레] 가을 이벤트 완료, E-6(?) 진행 결과...

[칸코레] 가을 이벤트 완료, E-6(?) 진행 결과...

안녕하세요? E -6 완료했습니다. 게임 시작이 늦은 덕(2014년 가을 이벤트 기간에 착임)에 그동안 아키즈키와 프린츠 오이겐이 너무너무 부러웠고, 이번 이벤트에서 드디어 드랍으로 풀린다기에 기대반 걱정반으로 이벤트를 맞이했었죠. 사실 이번 이벤트는 업무와 개인 사정상 부족한 준비와 시간안에서 프린츠 오이겐을 위해 많은 것을 포기(甲 난이도까지도...)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지만, 결국(105회 도전)은 얻을 수 있었기에 희생(?)이 헛되지는 않았다 싶어요. 이 로써, 이번 2015년 가을 이벤트를 종료합니다. 이제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지만,혹시라도 아직 마무리 못하신 분들이나, 애타게 찾는 아이가 있으신 분들 모두 꼭 성공하시길 바랍니다.힘내세요!!

K - Return of Kings - #10

K - Return of Kings - #10

안녕하세요? ※ 작품 내용 유출에 민감하신 분들은 읽지 말아주세요. KK RETURN OF KINGS #10 Keystone 입장은 바뀌기 마련이지요. 여러모로 입지가 바뀌어버린 셉터 4... 과연 정글은 어디까지 뻗어있고 개입되어 있는 것일까요? 도시 속의 정글이라니 좀 아이러니해보이기도... 자신이 이룬 것을 스스로 무너뜨리면서 해결하려는 시로와또 다른 방향을 모색하려는 청의왕 사이에서 사실상 무너진 밥상머리 동맹... 너무나 평화(?)로운 정글의 수뇌부 모습이랍니다. 변X 언니와 철없는 두 동생 같아... 아무리 봐도 긴장감 없는 시로네들, 드디어 클랜 이름을 지었는데...(그런데, 쿠쿠리는 이쪽 사람으로 포함 안 되나요? 아쉽아쉽...) 이 아저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