돛대도 아니 달고 삿대도 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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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ablo III 일지(?) - 방패가 세 개 주루룩???
안녕하세요? 5월 1일 근로자의 날 쉬신 분들도 계시고, 못 쉬신 분들도 계시죠? 또는 내일부터 연휴로 쉬기 위해 오늘은 일한 분들도 계신 듯 하고요. 전 오늘 쉰지라 모처럼 오전/오후 나눠서 Diablo III 를 좀 했답니다. 오전에 들어갔을 때, 널널하게 보스전에서 갑자기 훅 가버리길래 당황했는데, 이래저래 해보니 난이도가 올라간듯 하네요? 특히 가 확실히 강해졌어요. 그 이외에도 전반적으로 피해 들어오는게 체감되게 커졌고요. 그리고, 생존에 신경쓰라고 배려해주듯 방패가 나왔는데, 그것도 무려 세 개나 나왔으니... 물론, 세 개가 연달아 바로바로 나온건 아니고요 텀을 두고 나왔지만, 아무튼 전설 방패 세 개가 차례대로 나왔어요. 똑같은
![[극장판] <小鳥遊六花・改 중2병이라도 사랑이 하고 싶어!> 감상기](https://img.zoomtrend.com/2014/02/07/a0072722_52f3c5137cc58.png)
[극장판] <小鳥遊六花・改 중2병이라도 사랑이 하고 싶어!> 감상기
>> 중2병이라도 사랑이 하고 싶어! 小鳥遊六花・改 감상기 목록 안녕하세요? 이번 분기에 으로 2기가 진행중인 의 극장판을 감상하고 왔답니다. 코엑스에서 봤는데, 늦은 시간이라 그런지 다행히 감상할 때 소란 피우거나 한 사람은 없었어요. 오히려 한참 공사중이라 입구(?) 찾느라 살짝 고생했다나요? 작 품은 그다지 평이 안 좋은 편이었고, 저보다 일찍 보신 분들이 이미 훌륭한 비평(...) 글들을 올려주셨기에 간략히 소감만 남겨볼까 해요. 일단, 전 1기를 본 상태로 이 작품을 본 덕에 스토리(?)를 따라가는데 어려움은 없었어요. 어차피 총집편 성격에 약간의 추가 씬과 2기 예고 정도라고 알고 있었기에 큰 기대 없

디 프래그! - 05
안녕하세요? (자칭)불량배가 가장 상식인으로 보이는 신기한 작품??? 「 뭐-!? 동생에게 도시락을!? 」 라고 감상기의 예의상 타이틀은 달아놨지만... 도시락은 잘 모르겠고... 카자마 켄지와 타카오의 훌륭한 팀웍(?)과... 타카오의 귀여움만이 지배한 한 화였어요. 그리고, 후나보리가 드디어 등장했지만, 전... 이 분이 궁금해요!!! 있는 힘껏 주변에 지적질을 날려야 하는 켄지가 너부 불쌍한... 루였어요~♤ P.S. 이것은 감상기 입니까?

위치 크래프트 워크스 - 01~05 감상 소감
안녕하세요? 2014년 1/4분기는 이래저래 많은 작품을 보고 있네요. 지난 분기부터 넘어온 2쿨짜리 작품들도 있고 이번에 새로 보게된 작품들도 있고. 보다가 멈춰있는 작품도 있고 천천히 몰아보려고 기다리는 작품도 있고 헷갈릴 지경(?)이랄까요? 이번 작품은 랍니다. 위치 크래프트 워크스 다소 소극적이랄까 겉도는 느낌의 소심한 학생이었던 호노카 근처에 휘몰아치는 파워 게임? 학교에서 공주님으로 떠받들어짐을 받던 아야카로부터 공주 안기를 당하며(공주님이라는 칭호를 들었죠.), 보호를 받게 되고 그 사건을 계기로 그동안 몰랐던 또 다른 세계를 알아가게 되지요. 호노카에게는 과연 무슨 비밀이 있는 것일까요? 여 주인공에게 공주 안기 포지션을 강요(?)하는
![[STEAM] 결국 연쇄할인마에게 당하다...](https://img.zoomtrend.com/2013/12/21/a0072722_52b474085c71d.png)
[STEAM] 결국 연쇄할인마에게 당하다...
안녕하세요? 그동안 STEAM을 멀리함으로써 연쇄할인마를 잘 피해나가고 있었는데, 오늘 독성이 퐁퐁 뿜어져나오는 말랑말랑한 해로운 음식 님과 수다를 나누기 위해 (퇴근길에 상당히 장거리(1시간 30분) 노선 버스를 탄 덕에...) STEAM에 접속한 것이 화근이 되어(비겁한 변명입니다만! 원래 인간은 누군가 핑계거리를 만드는 것으로 안정을 찾는 법입니다!) 잠복중이던 연쇄할인마에게 당하고 말았어요. 그 결과 이렇게 2가지 게임이 저의 라이브러리에 추가 되었답니다. (친구에게 ALICE를 하나 선물해서, PARTICAIN IV의 합본까지 실제 구매는 4개임) 엘라스틴 81%의 유혹도 어차피 사도 안할거야!라는 현실적 감각으로 버텨냈는데, 전부터 궁금했던 후추가루 기관포에 대한 호기심은 이겨내질
![[1년 전 오늘] 250608 인천 무의도 덕점방파제 바다루어낚시 - 장대, 광어](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66-20250608122254.jpg)
![[CV] [Comi] '終末のハーレム ファンタジア' (종말의 하렘 판타지아) 17권. 그동안 SAVAN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거냐](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86-ECA484EBA6ACEC9790.jpg)

